인조인간 JM [뷔민]
#_여행(3)



민윤기
"아침부터 너무 옆방이 시끄러운데,해명 좀 부탁"


박지민
"김태형이 안 일어나서 소리 빽 질렀어요."


김태형
"해명 끝냈어요"


민윤기
"..그래"


박지민
"전정국,술?"


전정국
"콜"


민윤기
"..스탑,안돼"


박지민
"아,왜요,,"


민윤기
"술 1년동안은 먹지 마, 남준이한테도 태형이한테도 말할거니까"


박지민
"..우씨"


민윤기
"우씨?,뭐라고?"


박지민
"형ㅎㅎ,아무것도 아니에요~"


민윤기
"넘어갈 생각하지 말고,나 가고 술 먹을 생각 하지 말고"


전정국
"..치사해"


민윤기
"뭐가 치사해,"


전정국
"아니에요"

이런 곳 오면서도,자료 정리라니,, 좀 슬프다..?

호석은 한숨을 쉬며, USB를 꽂은 채 컴퓨터를 바라봤다.


정호석
"허어어..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호석은 혼잣말을 하면서,얼른 자료를 끝내려고 한다.

이거 하나로,놀지도 못하고 일을 하고 있다니.

가끔씩 아버지한테 욕하고 싶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호석은 한 번더 한숨을 쉬며,집중을 했다.

그 때 윤기가 마침 문을 열고 들어왔다.


민윤기
"뭐해"


정호석
"......다시 집중할려 했는데"


민윤기
"미안,"


정호석
"왜 왔어"


민윤기
"오랜만에 커피 한 잔이나 하자고"


정호석
"좋아,근데 커피는 어디서 먹을려고"


민윤기
"타먹지 뭐,"


정호석
"아메리카노 좋아하는데.."


민윤기
"그냥 먹어,"

윤기는 문을 열고 나가,주방을 향해 다가갔다.

호석은 약간의 충격을 먹은 듯한 표정으로 컴퓨터를 바라봤다.

이 작 글 이제야 올리네요, 작마다 인사를 해줘야 했었는데

요세 많이 복잡해서, 정리한다고 시간이 많이 지났더라고요

한 달이라는 시간의 휴식을 취하고,한 작만 연재하고 다녔고

정말 미안해요, 자꾸자꾸 인사하는 걸 까먹어요..ㅎ

곧,완결 됄 이 인조인간JM 작을 빠른 내로 완결시키려고 해요

이번 내용은 짧지만,다음 내용은 더 길게 오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