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야,악마해봐

{천사야 ,악마해봐} #04.

여주 시점-

민윤기 [담임] image

민윤기 [담임]

"얘들아, 방금전에 했던 방식으로 이걸 나누기2를 해서 또다시...."

김여주 image

김여주

'선생님의 마법주문같은 수학계산도 귀에들리지 않았다.'

'그저 니가 걱정될 뿐..'

'난 악마니까 너를 지키자고 마음먹었다.넌 나보다 순수하고 망가지지 않았기에. 내가 너대신 다쳐도 괜찮기에 난 불안했다..'

여자얘들

"너 이름 뭐야?" ,"진짜 잘생겼다..♡"

김여주 image

김여주

"닥쳐 ㅆㅂ년들아..!!"

'난 질투가 난것도 너를 좋아하는것도 아니지만 그저...걱정됬기에'

'처음온세상, 호기심이 많던 넌 나의 과거를 떠올리게 하였다.'

어릴때 여주-

김여주 image

김여주

"하 놀사람이 없다...엄마두 여기 있으랬는데 며칠째 안와ㅜㅜ"

김여주 image

김여주

"어? 공이다!!"

끼이이익 쾅!!

'큰 소리와 함께 내 시야는 까매졌다.'

'그렇게 난 악마가 됬고 난 내 기억을 아무에게도 안알려 주었다.'

'난 너를 보면서 잊고 싶은기억이 떠올라 널 보기싫다.'

'그러면서 나는 자연스레 너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 더욱더 마음표현을 강하게 하였다'

'하지만 악마여서일까? 너에게 상처를 준것같다'

'지겨주고 싶었는데...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