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야,악마해봐
{천사야 ,악마해봐} #04.

닁네
2019.03.01조회수 26

여주 시점-

![민윤기 [담임]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010849/65038/character/thumbnail_img_14_20190227135904.png)
민윤기 [담임]
"얘들아, 방금전에 했던 방식으로 이걸 나누기2를 해서 또다시...."


김여주
'선생님의 마법주문같은 수학계산도 귀에들리지 않았다.'

'그저 니가 걱정될 뿐..'

'난 악마니까 너를 지키자고 마음먹었다.넌 나보다 순수하고 망가지지 않았기에. 내가 너대신 다쳐도 괜찮기에 난 불안했다..'

여자얘들
"너 이름 뭐야?" ,"진짜 잘생겼다..♡"


김여주
"닥쳐 ㅆㅂ년들아..!!"

'난 질투가 난것도 너를 좋아하는것도 아니지만 그저...걱정됬기에'

'처음온세상, 호기심이 많던 넌 나의 과거를 떠올리게 하였다.'

어릴때 여주-


김여주
"하 놀사람이 없다...엄마두 여기 있으랬는데 며칠째 안와ㅜㅜ"


김여주
"어? 공이다!!"

끼이이익 쾅!!

'큰 소리와 함께 내 시야는 까매졌다.'

'그렇게 난 악마가 됬고 난 내 기억을 아무에게도 안알려 주었다.'

'난 너를 보면서 잊고 싶은기억이 떠올라 널 보기싫다.'

'그러면서 나는 자연스레 너에게 관심이 가기 시작했고 더욱더 마음표현을 강하게 하였다'

'하지만 악마여서일까? 너에게 상처를 준것같다'

'지겨주고 싶었는데...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