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정략결혼
마음대로 정해진 정략결혼

빛나는하늘
2018.11.03조회수 63

여주엄마
여주야 너 오늘 정략결혼 상대 만나러 간다


김여주
싫어 안갈거야 가기싫어 내 결혼 상대는 내가 정해!!

여주엄마
엄마가 이번만 부탁할께 잘생긴 사람일 수 도있잖아


김여주
알았어.....

여주엄마
역시 우리딸~!!!

카페 도착



김여주
(저기 있는 남자가 내 결혼 상대인가?)


김여주
안녕하세요 혹시 배진영씨 아닌가요??


배진영
네 맞아요 근데 누구?


김여주
네 저는 님 결혼상대 입니다


배진영
김여주씨 이군요


배진영
전 빨리 가야해요 전번드릴테니 핸드폰주세요


김여주
네?네 (까칠하네.....)


배진영
안녕히계세요(뒤도 안돌아 보고 그냥감)


김여주
아 짜증나!!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입니다

자까
내 제가 오늘 새작을 냈어요 재미있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