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만해?
026


하교시간


김동현 (18)
이 사실을 어서가서 빨리 알리자


박우진 (18)
그래...그러자


전웅 (18)
폐하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민여주 (18)
ㄱ..같이가!!헉헉...

국왕
할 말이 뭐지?


김동현 (18)
저희학교 민윤서가 자기가 팔에 흉기를 냈으면서 여주라고 몰아갔습니다

국왕
뭐?

국왕
내일 내가가서 ..확...그 ㅅㄲ를 반쯤 죽여놓겠네


김동현 (18)
예..

다음날

무섭게들어오는 국왕

학생들
아c!!/국왕폐하시다....조용히하자...,

국왕
여기 민윤서 있나?

학생들
ㅇ...윤서 몰라요...

학생1
ㅎ..화장실가던데요

학생1
ㅁ...마침 오네요!!!

친딸(민윤서)
아c..또 뭐

국왕
너 한번더 내딸 건드렸다간 내가 다시 처들어와서 너 이 학교 강제전학보낼줄알어

그러고나가버리는 국왕

친딸(민윤서)
허!

그렇게 또 하교가 되고 또다시 다음날

여주책상에 한 선물과 편지가 있었다


민여주 (18)
이게..뭐냐

친딸(민윤서)
ㅎ..


박우진 (18)
그런웃음짓지마 난 너편아니니까

친딸(민윤서)
내가 데려다준거잖ㅇ..

이때 성운선배랑 눈이 마주친 여주

친딸(민윤서)
선배!아니..오빠!!


하성운 (19)
...

친딸(민윤서)
힣 자기야 ~~♥


김동현 (18)
???


박우진 (18)
???


이대휘 (18)
??


전웅 (18)
?????


민여주 (18)
ㅇ...이게 머선129(대휘생일)

난 그 관경을봐버렸다


하성운 (19)
이게..뭐하는..


하성운 (19)
너가 불러놓거선 무슨소리냐 정신차려


하성운 (19)
그리고 이름이 뭐냐??


ab6ix
허?


ab6ix
무슨..저런일이...(🐶빡침

애들욕하는중


김동현 (18)
기분더러워지게


전웅 (18)
주먹꽉))


민여주 (18)
..


민여주 (18)
가자...

애들은교실에 나왔다

담화는 로즈가써요

원래는 낼 쓸려고했거든요

오늘 좀 안좋은일이 있었는데 예삐들의 기운을받아 감정조절을 하고 신호흡하니 나어져서 썼어요!!!.

이번화는 길게 썼으면서 짧게 쓴거같네요ㅜㅜ

암튼 담화는 로즈가 써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