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같이살거라고?
0) (프롤로그) 요정들이야><


한가로운 어느날

잠옷차림으로 TV를 보고있는 여주

이여주
"하..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세상에 존재는 하나?"

이여주
"있으면 제 앞에 좀 나타나 주실래요..ㅠ"


박지민
"안녕!"

이여주
"어우 18!!" (밥풀 튀기기

이여주
"뭐야 갑자기.. 너누구야!!"


박지민
"하하..인사한번 하기 무섭네"(슥슥 ((밥풀닦기

이여주
(야구방망이를 들며) "...도둑이야??"


박지민
(여주의 손을 잡으며) 워..워 일단 진정!!


전정국
"실례합니다"


전정국
"여기 이여주네 맞나요"

이여주
"맞는데.. 당신은 또 누구야!!"


전정국
"전정국 되옵니다"

이여주
(박지민을 보며) "저.. 일단 손 좀"


박지민
(귀가빨개지며) "앗! 미안.."

이여주
"괜찮아.. 일단 너넨 누구야?"


민윤기
"요정이야"

이여주
(흠칫) "뭐? 어디서 거짓말을.. 나한테 통할거같아?"


전정국
(무릎을 굽혀 여주의 시야에 자신의 키를 맞추며)


전정국
"진짠데요?ㅎ"

이여주
(얼굴이 빨개지며) "..그래!! 맞겠지//"

이여주
"큼! 그럼 요정들이 저에겐 무슨일로?"


민윤기
"돈벌러"


전정국
"형!"


민윤기
"왜 맞잖아"

이여주
"돈이요?? 앗..어쩌지 저 지금 돈이 없는데"(안절부절)

이여주
"이거라도 드릴게요!!" (밥그릇을 얼굴에 들이댄다")


민윤기
(미간을 찌푸리며) "안치워?!"

이여주
(흠칫)


박지민
"하..하! 우린 널 도와주러 왔어! 너가 너무 외로워 하길래


박지민
"이러케 뿅 나타나찌!"


전정국
" 하..그 대사는 빼도 됬었는데"


박지민
"왱! 기엽기만 하구만><"

이여주
(당황)


박지민
"큼!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너 우리랑 같이살래?"


박지민
"요기 계약서에 싸인만 해주면 우리랑 사는고양!"

자까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 써본 글인데.. 어찌.. 재밌나요?

자까
재미없어도 관심 많이 주셨으면 해요.. 많이 부족해도 사랑스러운 눈으로 봐주셨음 합니다!

자까
하핫.. 너무 이기적인거 같지만 댓 하나만 달아주세요.. 그래야 쓸때 행복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