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우린 친구일까
엄마같은 현지..



차여주(18)
빨리와~


박현지 (18)
엉~갔다 올께

(드르륵)


차여주(18)
아 진짜 현예 어떻하지...


차여주(18)
나 땜에 ㅠㅠ

(정국이: 울지마라..)


차여주(18)
?!?!?

(여주~:엉??어떻케 알았어?)

(정국이:니가 표정을 그렇게 하니 누가 몰라)


차여주(18)
?!?!

(여주~:뭔소리야..)

(정국이:니가 민현예그러고 나서 표정이 걱정하고 울뻔한 표정이였는데..)

(여주~:아 신경쓰이게 해서 미앙..)


차여주(18)
엌 오타가..

(여주~:오타야..)

(정국이:엉)

(여주~:어..엉?)



전정국 (18)
귀엽넼ㅋ


차여주(18)
흠..정국이 이름 바꺼야 돼겠네..


차여주(18)
(내꼬♡)괜찮은가..험...

(드르륵)


박현지 (18)
헥헥 왔어!


차여주(18)
헐 다 챙겨 왔네..ㄷㄷ


박현지 (18)
뭐하고 있었어?


차여주(18)
나 뭐 그냥...


박현지 (18)
(여주 폰보고)아유 정국이 참 좋아하겠네~


차여주(18)
아앜....근데 이거 에반가..(내꼬♡)


박현지 (18)
음 괜찮겠네..


박현지 (18)
그리고 내일 퇴원하니 푹쉬어 배는 괜찮은 거지?


차여주(18)
어..


박현지 (18)
왜그래??


차여주(18)
우리 엄마 생각 나서..


박현지 (18)
아...


차여주(18)
흑 ㅠ


박현지 (18)
울지마 ㅠ

(그렇게 잠이 들었다..)


박현지 (18)
(현지:선생님 내일여주랑 갈께요)

(쌩님:어 그래)

현지는 늦도록 여주를 보살펴주고 잠이들었다.


차여주(18)
진짜 현지야 고마워..(작은 목소리로..)


작가
여러분 작가 입다.


작가
제가 어제는 통역인가 통영인가...(기억 상실증ㅋㅋ)


작가
에 갔어요. 빨리 일어나야 돼고 하니 팬픽을 못썻는데요..95즈는 버스에서 팬픽 쓰더라고요?


작가
'아 나도 팬픽 쓰고 싶다'했는데요..


작가
이폰은 좀 큰폰이라 전화도 안돼고 들고 다니면 좀이상하잖아요?


작가
그래서 팬픽을 못썻습니다!


작가
95즈랑 재밋게 놀았구여!정말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