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경찰이었습니다만?[조직물/해커]
05_호시의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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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조회수 580


권순영(호시)
이 근처일텐데...

김팀장(경찰)
(궁시렁 궁시렁)


권순영(호시)
러키♡


권순영(호시)
조금 더 으쓱한데로 가야하는데...


권순영(호시)
(...목표물이 제발로 함정을파네?)


권순영(호시)
거기 형사님?

김팀장(경찰)
...뭐야!


권순영(호시)
안녕~

김팀장(경찰)
하..난 또.


권순영(호시)
왜?기대하던 사람이 아니야?

김팀장(경찰)
너..어디까지 알고 있는거야?


권순영(호시)
내가?뭘?

김팀장(경찰)
그냥 죽어야겠다 너


권순영(호시)
동감이야~

김팀장(경찰)
뭐?


권순영(호시)
니도 바쁜몸이라서..


권순영(호시)
저항은 사양할께?

김팀장(경찰)
윽!

.

..

.


권순영(호시)
뭐...처리는 됬고...옷에 뭐 안튀었으니까 되겠지?


권순영(호시)
원우였나...걔 눈치 존나 빠르던데..


권순영(호시)
창믄 열어 놓고 가길 잘했네


권순영(호시)
하마터면 못들어올 뻔했어


권순영(호시)
물이라도 한 잔 마시고가야지.물도 안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새끼들


권순영(호시)
수갑...어느쪽이었지?


권순영(호시)
왼쪽?오른쪽?

(덜컹


권순영(호시)
ㅁㅊ...


권순영(호시)
빨리...

쾅)


권순영(호시)
크흠...


권순영(호시)
다녀왔냐?


김민규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