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찐이냐
갑자기생각나서쓴 특별편Ⅰ



자까
갑자기 생각나서 써여

1.여주가 여주가 아닐때

무슨 멍멍이소리야ㅡㅡ;;


자까
긍까 여주이름이 여주가 아닐때입니다


자까
병맛이예여

시리도록 푸른 하늘아래 눈떠

있는 나는


한나
생명체이지 암고롷구 말구


한나
오늘도 어김없이 귀찮게 운동하구 밥만 먹을라나


두나
ㅇㅇ


한나
하...심심해...

심심해?


한나
...?


한나
심심하냐구


한나
엉 군데 너 누구야?


한나
나는 나야


한나
??? 먼소리야


한나
징짜루 나는 나라구


한나
???너가 너가 아니면 누가 너니?


한나
이니 진짜 믿어봐 나는 나라구


한나
....나랑 장난하는거야?


한나
난 이름갖구 장난은 안치거든?


한나
그럼 넌 누군데


한나
말했자나 나는 ㄴ..


한나
또 너라고 할라고했어? (빡침)


한나
아니 내가 난데 뭐라고 말해


한나
니 이름말하라고


두나
....? (저새키 정신병원가야하는거 아님?)


한나
나는 나라구해


한나
....걍 죽을래?


한나
난 죽을수없어


한나
이름 말하라고


한나
나라고


한나
이름!!!


한나
나!!! 징짜 이름이 나라고!!


한나
진짜 죽을래?


한나
나 죽으면 너도 죽어


한나
그건 또 먼 왈왈소린데;;


한나
내가 너니까


한나
....?


한나
내가 너의 자아라구


한나
???


한나
니 속안엔 몇십몇백명의 니가있어 구건알아?


한나
ㅇㅇ 그건 알어


한나
그중의 하나가 나야


한나
....?


한나
내가너의 자아라고


두나
뭘 자꾸 중울대냐ㅡㅡ


자까
두나 눈에는 혼자서 자문자답하는것처럼 보여서 그래요!!


한나
에?? 나랑 대화어케하는데?


한나
냐가 능력이이써성


한나
ㅇㅋ 구래서 이름은?


한나
나


한나
....작작하자 제발


한나
하...(마음을 가다듬구)


한나
자~ 봐바 내가 너의 자아랬지?


한나
ㅇㅇ


한나
그건이해했을꺼야 아니면 천치거등


한나
(빡침)


한나
워~워~ 참아 설명하자나


한나
후...어케 시작해


한나
내가 니자아라서 내이름이 나인거야


한나
에?


한나
그럼 니이름이 나이구 성은 한인거야?


한나
어! 마자


한나
개소리집어쳐


한나
.....시방 안해 더러워서 내가 이짓꺼리를 하면서 이새키 이해만 시키고 읹아있어 샹 안한다 안해 퉷


한나
아아!! 알겠어 알겠어 그럼 니말대로 하면 니이름은 한나 성은 한 이름은 나 맞지?


한나
그래 첨부터 구렇게 이해했음 얼마나 좋아


한나
알게쓰


한나
이제 나 가야해서 가께 담에 보장


한나
그래그래 잘가


한나
(감)


두나
....나야 한나야 우리 병원 가자


한나
왜? 누가 아파?


두나
어 심각하게


한나
어디 아파? 어떠케에...


두나
너 말이야 븅아


한나
아...나빠써!


_


_


김윤지
아..졸라 시끄러워 쥐새끼들이 오늘따라 찍찍대네

(햄스터임)


한나
......


두나
너때문이잖아 새캬


한나
후애앵ㅠㅠ 미워!!


자까
이로써 특별편1 끝!!


자까
안녕~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