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장난해?
1화

옥상녀
2021.09.08조회수 11

나는 올해 JK 회사에 입사하였다

두근 두근 회사에 들어갔다

먼저 사장님을 뵈러 가야해서 사장실, 꼭대기 층으로 올라갔다

똑똑..철컹- 문을 열고 들어갔다

사장이 생각보다 제법 젊어 보였다


사장-약속 시간도 늦고 인사도 안 하고 이게 뭡니까?

나는 다시 정신이 들어 인사를 했다

사장-이름이 뮙니까?..

아미-아미 라고 합니다...


사장-저는 전정국이라고 하고 25살 입니다 앞으로 저희 회사 잘 부탁드립니다

아미-아...네...

역시나 어렸다

한시간후

아직도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말도 못 건네겠다

계속 사장은 나를 빤히 쳐다보았다

조금 신경쓰였다

정국-아..맞다 이제 일 하러 가보세요...

아미-예...옙

정국(사장시점)

정국- '저 여자 마음에들어...'

정국(사장)은 cctv를 보며 이렇게 말했다

정국-매니저....

매니저 - 넵! 사장님

정국- 이제 저 여자 내거야..

정국- 앞으로 모임 있어도 저 여자 만날 거니까 최대한 약속 줄여

매니저- 넵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