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냐 미*년아.
에피 1.

웅냥냠
2020.01.27조회수 41

내가 이 집에서 일한지 어언 2년.

존나 지긋지긋한 이 방.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들어갔다 나갔다.

이 주인새끼 인성은 존나 글러먹고

내가 봤을땐

이 집에서 1달 일하는 년은

존나 대단한 년 인것같다.

다들 한 달 못 채우고 나가던데

나는 여기서 2년동안 존나 집안일 하고 있지.

뭘로 버텼을까

돈.

여기가 돈을 존나 퍼부어주거든.?

그런데도 왜 그년들은 못 버티고 나갔을까

사장새끼 때문이야.

최여주
후우.,

최여주
담배 존나 맛있네 시발.


김태형
어이 아가씨

최여주
ㅇ.아 주인님~

최여주
오.오셨어요?


김태형
너 손에 뭐야.?


김태형
담배 피우냐?

최여주
ㅇ아녜요 무슨 담배ㅎㅎㅎ


김태형
존나 구라 잘 까네 이년

최여주
ㅎ하 하핳. 구라라뇨 주인님~

최여주
점심 준비 해 놓을께요ㅎ~


김태형
웃어 미친년아?

최여주
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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