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싸이코...?

#3

또각또각

이곳에선 여주의 구두소리와 총소리가 울리며

한 남성의 비명소리가 울려퍼진다

이여주 image

이여주

그니깐 왜 나 건드려 애송이 주제에

한 남자:진짜 죄송합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집에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제발

이여주 image

이여주

흐음....너의 정보 수집 결 과

여주는 갑자기 눈살을 찌뿌린다

이여주 image

이여주

가족을 버리고 볼륜을 저지른 뒤 수없이 많은 범행을 지어온다고 써있네?

이여주 image

이여주

흠....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다라

한 남자:아니.....그게

이여주 image

이여주

니같은 새끼들은 죽어야지

그리고 이 남자는 끔찍한 비명소리와 함께 죽는다

이여주 image

이여주

아씨 아까부터 나한테 작업걸더니 꼴좋네

그리고 최승현씨? 나오세요

최승현 image

최승현

이상해 너의 대한 정보는 하나도 안나오네

이여주 image

이여주

신기하네요 ㅋㅋ

실력 좋은 조직이 제 정보도 수집못한거 보면

최승현 image

최승현

근데 정보수집 실패는 니가 처음이야

이여주 image

이여주

흠...근데 언제까지 따라다니실 셈이죠?

최승현 image

최승현

실력이 인정 될때까지

이여주 image

이여주

알아서 하세요 그럼 안녕히

또각또각

최승현 image

최승현

참 재미있는 친구야 (씨익)

이여주 image

이여주

아 피묻었잖아

언제나 향기로운 것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여주 image

이여주

너무 재밌겠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쏴아__

강대성 image

강대성

형 아무리 그래도 여잔데 샤워하는 거까지 봐도돼는거야...?

권지용 image

권지용

미쳤니 안봐 그냥 말하는거 듣는거야 짜피 문앞에 있는건데 뭐

동영배 image

동영배

난 여기 안있을래 ..... 먼저 퇴근 ㅃㅇ

강대성 image

강대성

지용이형 나도 퇴근하고 싶은데 ......

권지용 image

권지용

넌 안돼

강대성 image

강대성

ㅠㅠㅠㅠㅠ

쏴아___토독토독

샤워가 끝나고

이여주 image

이여주

아씨 상처들 언제 이렇게 생겼냐;;

상처때문에 타투 거의 다 지워졌잖아 ......

강대성 image

강대성

형 재 미성년자래메....(소곤소곤)

권지용 image

권지용

강대성 image

강대성

근데 왜 타투가.....

권지용 image

권지용

몰라 자기 사정이겠지

철컥

샤워가운을 입은 여주가 나오고 이 둘과 여주는 눈이 마주치는데

이여주 image

이여주

(쌩__)

강대성 image

강대성

?

권지용 image

권지용

?

강대성 image

강대성

형 재 너무 아무렇지 않게 가는데...?

권지용 image

권지용

이미 우리 있다는거 눈치챘나 보지

이여주 image

이여주

당신들 여기서 살겁니까?

권지용 image

권지용

그럴까

강대성 image

강대성

좋은데

이여주 image

이여주

그러던지요

권지용 image

권지용

?

강대성 image

강대성

아싸ㅏ 이제부터 넓은집에서 산다 깔깔깔

이여주 image

이여주

그럼 일단 쓰실 방 알려드릴게요

권지용 image

권지용

진짜로....?

강대성 image

강대성

아싸ㅏㅏ

이여주 image

이여주

진짜로 여기서 사실려고 하신 말 아니셨습니까?

권지용 image

권지용

어........

이여주 image

이여주

최승현씨랑 동영배씨도 여기서 사실 건가요?

권지용 image

권지용

형이랑 영배는 집에서 살거 같네 근데 진짜로.......?

이여주 image

이여주

그럼 따라오시죠

강대성 image

강대성

키키ㅣ키ㅣ키ㅣㅣ키

강대성 image

강대성

완전 길어......

이여주 image

이여주

방고르세요 그럼 이만

또각또각

권지용 image

권지용

어쩌다 이지경이.......

강대성 image

강대성

낄낄낄낄 마침 집나와서 맨날 호텔에서 지냈는데 잘됐네

권지용 image

권지용

우린 이여주란 아이 평가차 머물러 있는거야

강대성 image

강대성

모르겠고 난 신나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