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 경호원 김여주
1. 콘서트 (1)


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아참! 여주씨? 얘들아! 이분은 우리의 새로운 경호원님이셔! 여주씨? 인사해주세요!


여주
네! 소개 감사합니다! 매니저님 말씀대로 저는 여러분들의 새로운 경호원 김여주라고 합니다.

여주는 방탄을 실물영접한다는것이 믿기지 않아 속으로 빤쓰벗고 소리지르고 있었다.

아하! 감사합니다 여주씨!


여주
여주라고 편히 부르셔도 되요!

그럼. 여주의 이입에 대해 반대하는 사람??

몇몇의 멤버 표정에 반대라고 써있긴 했지만 손든 사람도, 말한 사람도 없었다.

자 그럼 반대하는 사람은 없는걸로!

여주야 다행이다..


여주
왜...왜죠?

아잇 참.... 저번에 여자 경호원이 새로 들어왔었는데 멤버들이 그 여자분...


방탄
여자 분!아니고 그 사람!

아잇 죄송해요. 그래서 멤버들이 노발대발한적이 있어요....


여주
아하...

그런데 여주는 지금 매니저의 말을 듣고 있지 않았다.

바로 자기가 방탄의 첫번쨰 여자 경호원이 아니라는 사실이 말이다..ㅎ

여..어주야 듣고있니?


여주
아 죄송해요.. 딴생각을 하느라요...

그럼 들어가! 오늘은 여기까지. 여주야 내일 백스테이지로 오면되!


여주
끼야야야ㅑ양! 잠시만... 흐엉 ㅠㅠ 내가 너무 말이 없고 건조하게 데했어ㅠㅠ

그렇게 울다가 웃다가 밤을 골딱 세우고 마는 여주였다.


여주
안녕하세요!

오 여주왔구나! 좋은 아침이에요^^


여주
좋은 아침이에요! 근데 혹시 멤버들은..?

하 고참... 쉬라고 해도 쉬지않고 아미들한테 잘보여야한다고 저기서 연습중이에요.. 에효

오늘 우리는 싸운다! 아니, 오늘은 아니야...


여주
끼양야야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비티에스! 끼야야양


여주
헙.. 죄송해요..ㅠ


지민
여주씨 오셨어요?

여주는 그 스윗한 목소리에 죽어가고 있었다.


여주
앗, 안녕하세요! 어제도 인사드렸다싶히 여러분들의 새로운 경호원 김.여.주.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남준
그럼 저희도 인사드릴께요! 둘,셋!


방탄
방탄!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 입니다!


석진
여주야!!


여주
헐.. 네네!


석진
여주 혹시 아미야? 아까 응웡법 진쫘 잘해서.. 근데 내가 말 놯도되닣ㅎ


여주
아! 저 아미맞... 아 그냥 관심있는 정도? 그리고 당연히 말 놔도 되죠ㅠㅠ


석진
아.. 고마워! 아미면 손키스 한번 해주려고했는데.... 아쉽!


석진
그래도 처음이니까 한번 해줄께! 받아라 얍! 쵹(?)

여주가 속으로는 물구나무서면서 낫투데이를 추고있었지만 겉은 석가모니였다.


여주
끼야야...아니 아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석진
아...아하하ㅏㅎ

여주의 대단한(?)연기로 석진의 기도 눌러버렸다.


태형
형.. 그만해요. 나 저사람 못믿어.


호석
아이 왜그려! 너희 반대 안했잖어!


윤기
야 나도 못믿어.


정국
나도 저사람 못믿겠어요.


남준
그만하고. 죄송해요 여주씨..


호석
죄송한데 나이한번만...


여주
아! 저 95년생이에요! 지민씨랑 태형씨랑 동갑이에요!


지민
그럼 저희 친하게 지내봐요! 지나ㅉ 젊으시다.. 언제그렇게 운동을 많이했뎈


태형
하씨.. 나랑 동갑..? 하아..


정국
이만 나가 여주씨.


석진
정국아 아무리 싫어도 존댓은 꼭쓰자 여주가 허락할때까지.


여주
....... 아니에요 괜찮아요. 연습하세요 나가보겠습니다.!

야 너희 뭐해! 너희 지켜주는 경호원이야!


남준
말이 너무 심하네요 형.

아 미안하다. 너희 뭐하니? 너희들을 지켜주는 분이셔!

이윽고 방탄은 무대에 오른다.


남준
안녕하세요 인사드리겠습니다!!! 둘,셋!


방탄
방,탄!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입니다!

여주는 아까 자기한테 지으면서했던 인사와 다르자, 서운한 감정이올라왔다.


여주
나도 아민데.. 흑흑


여주
아니야. 저 육군 김여주! 절때 지지않습니다.

그렇다. 여주는 육군사관학교 졸업, 군인생활 3년을 한 엄연해 군인 김여주였다.

그외에도 주짓수 14년, 태권도 20년, 바이애슬론 자격증 5개나 딴 여주였다.

하긴, 여주는 그것들은 가족들한테도 알리지 않은 사실이었다.

여주는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순찰 중이였다.


여주
어..? 저거 뭐지?

여주는 한 아미의 가방에 빛나는 물체가 무엇인지 중금해서 다가갔다.

여주는 그것을 확인했고,,, 그건..


여주
와키자시. 일본의 검으로 40~50cm정도 된다. 위험해.

그순간 들려오는 소리...

죽어!!!!!!


여주
여주는 본능적으로 무대로 뒤어올라갔다.


남준
여주씨 올라오시ㅁㅕ.....


여주
나와요!!!!!

그리고 여주는 바로 그녀는 그녀의 허리에 있던 잭나이프를 꺼내 견줬다.

하지만 그 아미는 혼자가 아니었다. 아미? 아니 그 녀석.

너.. 설마 내가 혼자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이번에는 좀 길게 쓴듯..ㅎㅎ

2013자나 썼어요! 방타니 옵들이 대뷔한 연도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참! 그리고 저 새로운 작품 연재해요! 제목은 ‘머글에서 아미로, 아미에서 연인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