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의 아미
END 스토리 해석



작가
유리는 기사집안에서 태어나 어릴때 어머닐 잃고 10살에 아미가 되었다


작가
13살에 아미기간이 끝나고 태형인 다음아미의 관심을 피하기위해 2년간 유배를 갔다


작가
그동안 유리는 석진이와 사이를 계속 발전시켜갔고


작가
서로의 마음이 커지면 커질수록 문별이의 미움만 샀다


작가
결국 문별이는 아미가 되어 김태형과 차유리를 죽이고 석진이에게 계속 고백을 했지만 다차이고 말았다


작가
문별이는 포기하고 다른남자에게 눈을 돌렸으나 아무도 자기자신을 원하지않자


작가
괴로움에 못 이겨 자살을 하고 이세계는 파멸과 멸망이 찾아왔다


작가
린은 이걸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던도중 유리가 부탁을 했다


작가
자기가 바꾸겠다고 기횔달라고


작가
그래서 린은 유리에게 22살에 기회를 주었다


작가
하지만 운명은 6번동안 쉽게 바뀌질않았고


작가
유리는 기회를 마지막으로 한번만 더 주면 꼭 성공하겠다고하며 기회를 달라고 하자


작가
린은 이번에도 성공못하면 원래 살던대로 못돌아가도 괜찮냐 물었고 유리는 괜찮다며 보내달라고하였다


작가
린은 마지못해 보내주었고 윤기와 함께 도움을 주었지만 사실 도움은 필요가 없었다


작가
유리가 끈질기게 조금씩 운명을 바꾸어 놓았기 때문이다


작가
그래서 결국 아미가 되어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문별이가 아미가 되지 못하게 되었지만


작가
문별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유리에 의해 바꿨고 왕비가 된다 그래서 국모로써 지혜롭게 이세계를 잘다스리게된다


작가
휘인은 발악을 하다가 결국 추방되었고


작가
지민이랑 호석이랑 윤기랑 남준이는 계속 일만하고


작가
태형이랑 석진이는 칼연습하고


작가
다들 그럭저럭 행복하게 산다


작가
스토리1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