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의 조금은 특별한 일상
여우년의 습격

ARMY지민
2018.05.20조회수 130


김석진
?!??????!!!


박지민
여주야!!!!


박지민
ㅁ...뭐야...여주 왜 쓰러져있어...


여주단짝 현아
어?(저번에 그 지민이라는 잘생긴 친구네?❤)안녕~?


박지민
닌 지금 안녕이란 말이 잘도나온다?


박지민
야. 여주 니가 이렇게만들었냐?


박지민
하...이럴때가 아니지.


박지민
윤기형. 112좀 불러줘...빨리


민윤기
ㅇ..어 알겠다


박지민
야. 내가묻잖아 네가그랬냐고!!!!


여주단짝 현아
나?


박지민
그래. 니. 내 앞에 존나 빻은 여우년.


여주단짝 현아
야. 우리 거의 초면인데 말이 좀 심하다?


박지민
허.. 그럼 초면 아니면 여주 얘처럼 바로 총쏘냐?


여주단짝 현아
참..나 걱정은.. ㅋㅋ


여주단짝 현아
어차피 내가 일부러 좀 엇갈리개 쏴서 뭐 죽지도않을텐데


여주단짝 현아
ㅈㄴ 호들갑떠네 ㅋㅋㅋㅋㅋㅋ


박지민
하...이 ㅆㅂ련이


박지민
(빠르게 현아의 목을 조르며) 야 이 여우년아. 니가 사람이라고 그딴말을 지껄여?


박지민
넌 내가 오늘 죽이고만다 웬수년아.


여주단짝 현아
크..킄....자..잠깐...ㄴ....만.....


김석진
지민아.


박지민
왜!!!!


김석진
하..일단 진정하고

구급대원
환자 어디있나요??

경찰관
다 나오세요!!!

경찰관
(현아의 손목에 수갑을 체우며) 당신을 살인미수로 체포합니다.

구급대원
(아미를 데리고 나가며)나오세요!!



박지민
......



전정국
헉...헉...뭐야..어떻게된거야???



민윤기
일단 넌 닥치고 있어요..



김석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