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10 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안냥
2018.09.19조회수 125


김여주
" 야... 너 어제 내 숙제 해 오라고 했잖아! "

왕따 당하는 애
" 아..... 미안 그..그대신 내가 빵 사줄게..!


김여주
" 야 이게 빵으로 될일이냐고..ㅋ 됬고 밥이나 사 다른 애들도 사주고"

왕따 당하는 애
" 어?? 밥은 너무 비싼데... "


김여주
" 그러니까 니가 비싼값을 했으니깐 사줘야지;; "

이때 윤기가 협박을 하고있는 여주를 본다


민윤기
" 야!너 뭐하고있는거야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 "

이렇게 말하곤 윤기가 여주를 데려간다


민윤기
" 야! 너 진짜 뭐하는거야..? "


김여주
" 왜~ 뭐가 어때서..ㅋ "


김여주
" 아 맞아 말할게 있는데 "


김여주
"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귈래? "


민윤기
" 하....난 너같이 왕따시키고 협박하는 사람은 싫어 "


안냥 작가♥
" 안녕하세요!! 안냥작가입니다. 제가 원래 글을 쓸때 좀 짧게 쓰는 그런 버릇(?)같은게 있어서... 이렇게 쓸수밖에 없네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