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11 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안냥
2018.09.22조회수 119

집에 오고나서


여주 엄마
" 여주야~~ 너 윤기한테 고백했다며?? "


여주 엄마
" 근데 어쩌니 차여서 ㅋㅋ "


여주 엄마
" 그리고 니 누구 왕따 시키고 놀리고 그러면 안되여 ~~! "


김여주
" 아...들켰나..;; "


안냥 작가♥
여러분 이번편은 엄~~청 짧게 올렸어요 왜냐면 제가 앞에 표지를 바꿀건데


안냥 작가♥
제가 소소작가(제 친구)표지를 좀 참고(?)해서 만들었어요 많이 못만들었지만; 그래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