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14 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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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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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아니... 내 말좀 들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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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지금은 말할기분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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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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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먼저 갈게.. "

집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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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너무 화내버렸나.... 메세지라도 보낼까?) "

그때 윤기한테 메세지가 왔다

띠로디롱!!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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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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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니야.....내가 더 미안해]

메세지를 보내는 순간 나는 눈물을 흘리고 말았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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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여주야 떡볶이 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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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응..!!!!!! 떡볶이 꿀맛이지~♥]

갑자기 밝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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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럼 너 집앞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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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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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귀여워라ㅋㅋ]

집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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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 어!! 그럼 우리 사귀고 나서 첫 데이트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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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응ㅎ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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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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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 작가♥

안냥! 안녕하세요 안냥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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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 작가♥

여러분들이 아실진 모르겠지만 전에 말했던 앞 표지 바꾸는건 무리데쓰네~~~ 일것같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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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 작가♥

그래도 여러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신 덕분에 여기까지 계속 써 올수 있었던것같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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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 작가♥

제가 이런말을 하는 이유가 전 사실 하다가 보는사람이 안늘면 그만 두려고 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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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냥 작가♥

근데 보는사람이 느는것도 확실히 보이고 재미있어지기도 해서 계속 쓸려고 하고있습니다. 그럼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