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2 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안냥
2018.09.15조회수 197

06:30 PM
(수업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길)


민윤기
(때리고 튀기^^)퍽

" 아 진짜!! "

" 너 집에 가서 봐!"

(다시 잠잠해 지고)


민윤기
"왜.... 삐졌냐?"

" 너가 방금 나 치고 가버렸잖아!"


민윤기
"으휴... 귀여워라ㅎ"

(얼굴 빨개짐...)


박지민
" 어? 여주야 안녕!"


박지민
"너 왜 얼굴 빨개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