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동거
제 5화 , 귀여워

옌피아YeNfia
2018.07.07조회수 221

한바탕 투닥거리며 놀다 소파에 쓰러져 잠이 들었다.

그리고 한참후..


김재환
음...

재환의눈이 동그래졌다.


김재환
헙 !

눈앞에 예린이 곤히 잠들어 있었다.

귀여운 모습에 재환은 피식 미소지었다.


김재환
ㅎㅎ..

그렇게 재환은 다시 잠들었다.

조금뒤 ,


정예린
으음...?

예린이깼다.


정예린
ㅎ.. 뭐야..

예린도 곤히 잠들어있는 재환이 귀여워 미소짓고는 ,


정예린
' 잠깐.. 귀엽다고 ..? 정예린 미쳤냐 !!?? '

금세 정신을 차리고 재환의 두 볼을 잡고 늘이며 말했다.


정예린
야 ! 일어나 라면끓여줄게 오늘 우리 엄마아빠 출장 갔어 !


김재환
지짜오 ? 빠이해조오 !

그리곤 벌떡일어나 앉는 재환이였다.


작가
나도 물만두볼 잡아 당겨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