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동거
새해가 밝았습니다

옌피아YeNfia
2019.01.01조회수 66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마지막으로 올린게 2018년 11월 말..

2019년이 되어서 이제야 찾아 왔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사실.. 11월 말에 그 화를 올리고

고민이 많았어요

발칙한동거는 워낙 예전부터 준비하고 썼던거라..

필력도 많이 부족했고

전개나 내용도 어색한 부분이 많아서

사실 완결도 생각을 안해두었거든요 ..

겨우겨우 생각한 완결도 너무 끼워맞춘 억지 같아서..

그냥 여기서 끝낼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저혼자 결정이 어려워서 여러분 의견을 묻고 싶어요

여기서 마무리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마무리 한다면 신작을 낼거예요 ..

전보다 훨씬 열심히 준비해서

퀄리티를 높이고 있구요..

다들 노트에 한번 작성을 하시더라구요..

저도.. 그렇게 해서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가져오겠습니다..

여러분 의견을 댓글로 꼭 한번씩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