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야,앵겨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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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조회수 25

여주는 신나는 발걸음으로 학교로뛰어갔다.


민윤기
좋은일..있냐?


강여주
웅! 겁나좋아!


민윤기
뭔데?

말..해야할까? 그러면 소문나서.. 애들이 수근거릴거고. ..아!그냥 말을말자!


강여주
아무것도아니야! 빨리들어가자!


민윤기
어..응

태형시점------------


김태형
우리 쭈 .. 잘 있으려나? (태형이와 여주는 다른반입니다)

태형이는 여주가 걱정이되서 수업집중도 안하고 여주생각만 했다.그때 짝인 김하윤이 태형이한테 말을걸었다.


김하윤
무슨생각해 태형아아~? 혹시,내생각~~?? 히힛

태형이는 속마음으로 두들겨패고싶었지만 , 그러지 못했다.


김하윤
태형아? 우우웅~

갈수록 하윤이의 애교는 더 심해졌다.



김태형
아 ㅅㅂ 그만해.


김하윤
피이..근데 태형이 멋지다~그런말도 다하고,

하윤이는 더 질척거렸다.


김태형
아!좀! 귀찮게하지마!

태형이의 큰소리에,애들은 웅성거렸고,하윤이는 울먹거렸다.


김태형
하..

태형이는 교실밖으로 나가서 쉬는시간이되길 기다렸다. 딩동~ 드디어쉬는시간이다.

태형이는 어주네반문을 드르륵 열었다.


김태형
강여주~


자까
❤


자까
제발 손팅해주십쇼. 고치고싶거나,잘못된거 있으며능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