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년 이지훈
마지막화.너와 내가 써내려갈 우리만의 이야기

우동캐럿
2018.01.27조회수 225

우리가 무슨일이 있어도 지키기로 약속한 규칙은

리포터
늘 우리를 자랑스럽게 여기기 였다.

리포터
"안녕하세요,저는 지금 야구계의 샛별이라고 하는 이지훈 선수를 만나고 있습니다.

리포터
"안녕하세요."


이지훈
"안녕하세요."

...얘기중

리포터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이지훈
"네,제 여동생 여주에게 해주고싶은데요.."


이지훈
"여주야, 늘응원해줘서 고맙고"


이지훈
"사랑한다.시즌마치고 쏠테니까 ㅎㅎ그때까지 남친만들어서 기다려라"


이지훈
"아,그리고 제가 여기 까지 오게해준...우리 사랑스럽고 늘 아름다운 내꺼,"



이지훈
"나랑 결혼해줘서 고맙고,사랑한다"

갑자기 조명과 카메라가 내쪽으로 향했다.

그리고는 지훈이가 천천히 조금씩 날향해서 다가왔다.

그다음...관객들의 환호소리에 맞춰 키스를 하기시작했다.

달콤하고,아름답게...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난다.

물론,서론만


이찬
"으에에!!유티원 시로시로!"

김여주
"찬아,우리아가 왕자님 왜 이러실까?"


이찬
"유치원에 한소리 시로시로!"


이지훈
"아가,사촌이잖니,,"


이지훈
"왜 싫은거야?"

그렇다...나와 지훈이의 연애전쟁이 끝이나고,

육아전쟁이 시작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