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아가씨와 친구가 되어라!?
10화



최연준
(잠깐 고민하다가 말함)음..아니요. 누가 버린 건가 해서 본 것 뿐인데 그럼 이 강아지 제가 데려갈게요..!


김태형
그럴래? 안 그래도 다리에 버려져 있는거 아가씨가 구해줘서 주인 찾을 때까지 여기 둔건데


유수진(가명)
그럼 그쪽이 데려가서 잘 키워줘요


최연준
어 그럴게..! 근데 이 강아지 이름이 뭐지..?


유수진(가명)
아, 몸에 점이 있어서 점박이라고 제가 지었어요


최연준
그렇구나..점박이는 좀..


김태형
우리 아가씨 네이밍 센스에 불만이라도 있냐?


최연준
ㅇ..아니요..! 그런건 아닙니다..!!


김태형
그치? 하마터면 한 명 더 담가버릴 뻔 했네ㅋㅋ

ㄷ..담가버린다고..?

내가 잘못 들은 건가..?

생각해보니 이 남자는 이 여자애랑 친구 겸 보디가드가 되기 위해 이 여자애와 같이 다닌다고 하던데..

이 여자애와 친구가 된다..?

뭐지..?

뭔지는 몰라도 나는 더 자세히 얘기한 후, 난 점박이를 데려갔다

그렇게 나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았길래 나는 점박이하고 늘 많은 시간을 보냈고 어제 본 그 둘은 늘 대량의 강아지 사료를 갖고 우리집으로 왔다

그러고 보니 이 사람이 이 여자애와 친구가 된다는데..

왜인거지? 혹시 친구가 없는건가..?

아님 혹시 그거 때문인건가?

아니지..! 일단 의심하지 말고 일단 말은 해봐야겠군..;;;

작가
과연 연준이가 말한 그것은 무엇일까?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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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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