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아가씨와 친구가 되어라!?
11화


며칠 전,


박지민
(연준 집 앞에서)너 혹시 김테형이라는 사람 봤니?


최연준
네..? 그건 아닌데 갑자기 왜요..?


박지민
그 사람 조심해라?


박지민
그 사람 어린 여자애 좋아하거든?ㅋㅋㅋㅋ


최연준
ㅇ..에..?

갑자기 박지민이라는 사람이 와서 이런 얘기를 하길래 좀 그랬다는 거였다

그래도 혹시나 싶었서 한 번 물어봤다


최연준
음..저기 태형씨,


최연준
혹시 친구가 없으시다면, 저랑 친구하실래요?


김태형
뭐? 내가 왜 너랑 친구여!?


최연준
아앗..;;;;

저번에 지민씨가 했던 말대로 태형씨가 정말 어린 애들을 좋아하는 변태라서 나랑 친구를 안하려는건가..?

그렇게 생각하고 나서 둘이 집으로 가고 나서도 나는 점박이랑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그때,

*전화 옴


최연준
하..또야...


최연준
(전화 받음)ㅇ..여보세요...?


최한솔
야, 약속한 돈은 준비됬겠지?


최연준
아아...


최연준
그게...내가 말했잖아...나 지금 일자리도 마땅한 거 없고 일용직으로 겨우 200만원 정도 모아서 그 정도 밖에 없어...


최한솔
그건 난 모르겠고 난 분명히 500만원정도 준비하라 했다?


최연준
ㅈ..제발 그냥 200정도에서 끝내면 안돼..?


최한솔
아..tlqkf 진짜 개 빡치게 하네?


최한솔
난 분명 그렇게 말했는데 끝까지 안 지켰겠다?


최한솔
내일 너네 집으로 갈 테니 두고봐라


최한솔
(끊음)


최연준
하...어떡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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