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의 아가씨와 친구가 되어라!?
에피소드 7


다음 날 아침,

나는 아가씨를 학교에 보내고 난 후, 그 틈에 몰래 교실로 들어왔다

다행이 담임이 있던 탓에 수업시간만은 아무렇지 않았고..

드디어 쉬는시간,

나는 교실에 나온 아가씨와 눈을 피하기 위해 재빨리 피했고

수진 아가씨는 책을 들고 교무실로 갔다

아마 선생님한테 뭐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그렇겠지

난 이때다 싶어서 몰래 캠코더를 켜놨다

아가씨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바로 두목에게 알리기 위해,

그렇게 몰래 따르던 그때,


유수진(가명)
(교무실에서 나와 교실로 가려 함)

???
(위에서 수진에게 구정물이 든 양동이를 던짐)


유수진(가명)
(위에서 떨어진 양동이에 구정물을 맞음)


김태형
(바로 구정물을 맞은 수진을 찍고 그 위에서 수진에게 구정물 들은 양동이를 던진애를 찍음)

???
ㅋㅋㅋㅋㅋㅋ 또라이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태형
(저 계집애가....돌았나 진짜?)


김태형
(감히 아가씨에게 그런 짓을 하고도 무사하나 보자고..)

나는 학교에 있는 내내 그 애들이 아가씨를 괴롭히는걸 일일히 사진 또는 영상으로 몰래 찍어둔 뒤 아가씨가 하교하기 전에 재빨리 돌아가서 차를 몰고 교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아가씨를 태워 집으로 간 후,

나는 두목님께 곧장 오늘 찍은 영상을 보여줬다

두목
(태형이 보여준 영상을 봄)흠...그렇군...


김태형
그것보다..아가씨는 더 걸리는게 있겠죠


김태형
담임한테 얘기해도 안 믿어줄거라는거요..

두목
음...그렇군..알겠다.

두목
이 일에 대해선 내가 어떻게든 해보마.


김태형
네(하곤 고개 숙인 뒤 나감)

일단 두목님이 어떻게 하신다고 하길래 나오긴 했지만..

나도 가만히 있을수는 없어서 고민해보던 중,

아가씨를 괴롭힌 그 일진 여자애가 좋아한다는 남자애에 대해서도 조사해봤다

그리고 몇일이 지나지 않아 조사결과가 나왔다

그런데,

생각치도 못한 결과가 나왔다


김태형
(결과를 봄)야...뭐냐...


김태형
이 ㅅ끼 알고보니 ㅈㄴ 쓰레기네?ㅡㅡ


김태형
맘 같아선 패주고 싶지만..


김태형
그래도, 참겠어..


김태형
그래도 일단은...


김태형
이 건도..두목한테 알려야겠군..

작가
제발 이 작 만큼은 눈팅완전금지!!!!! 별테완전금지!!!!!! 구독 필수!!!!!!!!! 눈팅없는 손팅(선플)무조건 필수!!!!!! 별테없는 별점 10점 이상 무조건 필수!!!!!!!!

작가
추가로 이 작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