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결] 난 이제 놓을게
무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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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인
바람을 비추는 태양이 되어



프렌즈
네


프렌즈
결국 돌아왔네요


프렌즈
이거 시작했을때가 2018년 11월 중순쯤이였는데


프렌즈
어느새 흥미가 떨어져서 안올리고 있다가


프렌즈
갑자기 생각나서 와봤더니


프렌즈
와 ㅅㅂ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봤더라구요...


프렌즈
5천3백인가


프렌즈
그래서 버리긴 아깝고 해서


프렌즈
이미 망해버린 꿈 어쩌고 세계관을 좀 갈아엎고


프렌즈
only 공책(일기장)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프렌즈
고3입니다


프렌즈
업로드가 엄청 뜸할거에요


프렌즈
기다려준다면... 뭐 땡큐죠


프렌즈
네 암튼 뭐 그렇게 됐습니다


프렌즈
아 매번 어떻게 끝내더라


프렌즈
이 대사도 오랜만에 치긴 하네


프렌즈
암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여


프렌즈
저는 다음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프렌즈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