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노와 라떼 사이

그와의 첫만남..

딩동댕동-내 이름은 김여주..정말 평범하지 않은 여고생이다. 그증거는..목에 있는 상처..내가 돌연변이라는 걸 말해준다..

태어 날때부터 부모님은 인간이지만..나는 조금 특별하다.그렇기에...부모님은 가난 때문이라고는 하시지만, 날 버리고 해외로 나가셨다.의지할 사람조차 없는 나이기에 더욱 조심히 살게 되었다

지금은 모든 수업이끝났다..행복해~ 기쁜마음을 안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다.

터벅터벅.터벅터벅

폰만보고가다가..

퍽!

으어어..죄송합니다.

아씨...괜찮아요....

만나게 된 한 남성..참 피부가 곱다.. 그는 꾀나잘어울리는 점장을 입고,중요한 곳을 가는것같았다..나는 신경쓰지않고 일어나,가려고 하니 그가 내어깨를 잡았다..

야..너...혹시 네..? 하...아니야,

뭐야,,찝찝하게... 나는 마저 하교를 하고있었다. 우리집은 꾀 음침한 곳에 자리잡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불량배들을 만나기 쉬웠다.

여~거기 고딩..일루와봐 ...

나는 무시하고 갈려해도 어쩔수없었다. 아니,여고생들중..이런 건달아저씨들을 무시하고 지나가는 애들이 몇이나되냐고!!! 그중 포함이 되지않은 난 순순히 말을 들었다. 뿌옇게 올라오는 연기는 나의 코속에 들어와 기침을 하게 만들었다.. 콜록콜록,,

아이고..담배랑은 안친한가봐?.

어떤종이를 꺼내 나를 번갈아가며 보더니.. 아가야..너 몇살이지? 고..고딩이요... 음~이거 너 맞지?

종이에는 내 사진이 있었다.. .... 야...맞는것같으니까..대리고가. !!!!!!!!

예...?뭐라고 하시는,,

으악!!뭐예요!!!!꺅!!!!!!!!!

그때..이상한 남자가 나타났다.. 야...대가리가 갈기갈기 찢어 지고 싶냐.. 뭐야 시벌..장난 똥때리냐?ㅋ

아..낮에 부딫힌 그남자!

니새끼 혀는 참..자유분방하군,뽑아서 없애 버려야겠어. ㅁ..뭔 개소리야!!!

그남자는 3 대 1로 싸우는데..전혀 뒷쳐지지 않고..오히려 여유롭게 클리어 해버렸다..

야.고딩 괜찮냐, ....네?..아네.. 그럼 됐고..자.. .....

민윤기...그의 이름이다.명함에는 그의 이름 전화 번호가 끝이었다..무슨일을 하는지..알수 없었다.

저기..왜 저를 도와주셨는지,, 아..너희 부모가 날 사서 너한태 보냈어. 네?저희 부모님은 가난해서... 그니까 너희 부모가 성공하셨다고.. 네에에???

이게 우리의 첫 만남이었다.

다음화에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