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들을 위해
verrermi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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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승
우리사이


엄마가 가고난 후


김용승
그래서 생각해낸게 있긴 있다고?


이여주
응 근데 이게 확실한건 아닌거 같아서,,


최유정
아 솔직히 이번과제는 생각을 진짜 많이하게된다..


이여주
그러니까..


주연호
야야 그럼 우리가 가려는 기업에서의 관심사도 생각해볼 수 있는거 아니냐


이여주
오 그러네~ 주연호 나이스


김용승
납득이 가긴가네 다들 뭐 관심있는 기업있냐?


이여주
난 이번 강의 들으면서 마케팅 관련해서 관심갖게 됬지


최유정
음.. 그거같은 경우에는 초콜릿이나 사무용품 판매 등이 괜찮을거 같은데.. 어때?


이여주
음- 괜춘-!


이여주
오키 그럼 난 이걸루

여주는 갑자기 아이디어가 솟았는지 빠르게 적기 시작했다.


이여주
아ㅏ 님들 오늘 나 방해하지 마 나 완전 집중 중임


최유정
아.. 나도 그렇게 쓸까..


김용승
나도 그렇게 써야겠다

우리들은 각자 관심사를 따라 고심하며 적고 있었다. 그리고 뒤풀이 할겸 술집으로 향했다.


이여주
아~ 좋다 술마시는거 과모임 이후로 오랜만인듯


최유정
그러게~


이여주
그래서 말인데 애들아 오늘은 좀 적당히 마시자? 내가 감당이 안됌


김용승
왜?


이여주
이 두분께서 술마시면 그렇게 진상을 부려서요^^


김용승
ㅋㅋㅋㅋㅋ


주연호
아~ 그럼 오늘 진탕마셔야겠다~


이여주
죽는당 ㅎ


김용승
그래~ 적당히 마셔라 ㅋㅋ 집가다 전봇대에 맞을일 있냐 ㅋㅋ


주연호
어? 염장질.. 그쪽들이나 적당히 하세요~ 솔로는 부러워서 살겠냐..


이여주
ㅋㅎㅋㅎㅋ 아~ 그럼 계속 염장떨어야겠당 ㅋㅋ


최유정
아아 진짜 자~ 그만 스톱

안녕하세요오 작가입니다아

오늘도 연재가 늦어버렸네요ㅠㅜㅜ

그래서 용승이 사진을 데려왔습니다(?)

용승이 셀카보구 행복하시길 ㅎ

오늘도 별정눌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