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러들을 위해
verrerminnie
830 258
용승
우리사이


식당직원
주문하신 음식 나왔습니다-


이여주
오예 닭발~


김용승
많이 먹어 ㅎ


이여주
웅 ㅎㅎ

우리들은 술잔을 서로 부딪히며 여유를 즐겼다.


최유정
야 솔직히 자기가 이과에 와거 후회한적 있거나 흑역사 있는사람 까고 말해보자 ㅋㅎㅋㅎ


주연호
오오 재밌을 것 같은데 ㅋㅋ


이여주
오키


이여주
음.. 나는 흑역사 같은 건 없는데 약간 후회하는게


이여주
솔직히 고딩때는 그냥 공부 열심히하고 정 할게 없으면 경영갈려 했는데


이여주
이게 내가 원하는게 맞나 싶음..


김용승
아,, 맞지 그런생각하고 오는 애들이 거의 대다수 인걸로 알고 있음


최유정
그러니까.. 아 근데 되게 여주 너처럼 생각하는 애들 많다?


이여주
응.. 진짜 많더라 근데


이여주
우리 아직 1학년이잖아 ㅎ


이여주
뭐.. 내가 관심있어 하는걸 배울 수 있지~


최유정
오오 긍정여주~


김용승
그래~ 관심있는걸 배울 수 있어 ㅎ 힘내자 주야ㅎㅎ


이여주
응 ㅎ

.

.

.

친구들과 모임을 끝내고 용승이와 귀가 중이었다.


김용승
오늘 재밌었어?


이여주
웅 애들끼리 오랜만에 터놓고 얘기한거 같아


이여주
그래서 좋네~ 좀 더 솔직해지고


김용승
그래~ 그게 좋은거야 진짜로


이여주
그럼~


김용승
집에 다왔다- 내일봐 주야 사랑해


이여주
응응 나도 ㅎ 잘자-


김용승
어- ㅎ

안녕하세요오 뜌링이가 왔습니다아-

음.. 좀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이제 팬플러스에서의 작가 활동을 그만둘까 생각 중이에요

글쓰기를 하면서 정말 많은 작품들을 봐왔지만

저에게는 이런 것 보다는 일반 블로그 형식으로 쓰는게 더 편할 것 같아서

블로그로 글쓰기 활동을 이동할까 생각중이에요

혹시나 제 글을 보고 싶으시다면

네이버 블로그에 'Garnet' 이라고 치면 돼요 ㅎ

그럼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