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터널 너머

21화 납치된 나은과 범준

나은: 읍!읍!!

범준:읍!!

나은과 범준의 손발이 묵여있다

사신의왕: 조용히 해!

지수: 역시 여기있었군

지수가 순간이동을 했다

사신의왕: 마침 잘됬군‥

투명한누군가가 연막탄을 뿌리고 나은/범준의 묶인 손/발을 풀어주었다

사신의왕: 누구야!!

지수: 순간이동!

나은: 읍!!

지수: 알았어 풀어줄게~

지수가 나은과 범준의 묶인 손과발

입을 막은 것을 제거해주었다

나은: 그런데 아까 나를 구해준 사람은 누구일까?

범준:아! 그사람은.. 헙!!

범준: 나 방금 아무말도 않햇다!

남주: 하여튼.. 조심좀하지~

대오: 그런데 이제 어떻게 할거니?

지수: 일단 남주에게 마법을 알려주고 쉬고 싶어요

남주: 마법을? 나한테?

지수: 그래! 너 마법석 있잖아~ 그걸로 마법 쓸수있어~

나은: 그래! 수련은 언제쯤 끝나? 오늘? 내일?

지수: 무슨소리! 짧아도 1달 이상!

범준: 그런데 지금까지 몇일은 지난거같은데밤이 되지 않았어‥

지수: 맞다! 여기는 하루가 일반세상에서의 1주일과 비슷하거든

지수: 남주야 일단 순간이동 할게!

남주:어!

지수: 마법 다 다루기 전까진 여기 올생각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