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첫 걸그룹
기적의 소녀



예림(예림)
여주야..


예림(예림)
제발 일어나줘..


예림(예림)
나연이 언니랑 내가 기다릴게..


예림(예림)
일어나줘..


임여주(여주)
...

드르륵 쾅-

예림은 울면서 병실에서 나가버렸다..

여기는..

어둡고 끝이 보이지 않는..

암흑속..

일어나야하는데..

예림이 언니와..

나연이 언니를 위해서라도 일어나야하는데..

언니들을 구해줘야 하는데..

힘겹게 말을 해보았지..

구마에게..

그리고..

이 암흑 속에서 계속 소리를 질러보지만..

들어주는 사람은 없어..

제발 살려줘..

누가 나 좀..

이 어둠속에서 꺼내줘..

30분뒤

의사
음..아직도 안일어나셨군..

의사
일어나셔야죠..

의사
그래야 다른 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죠..

그렇게 10분뒤


임여주(여주)
(꿈틀)

의사
?!


임여주(여주)
(스륵)

여주가 손가락을 꿈틀거리더니 이내 눈을 조심스레 떴다


임여주(여주)
안녕하세요..

의사
일어나셨군요!기적이 일어난건가..일단 보호자분께 전화ㄹ..


임여주(여주)
아니에요


임여주(여주)
제가 직접 가서 괜찮다고..나 이렇게 잘 있고..잘 살아있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의사
하지만..흠..일단 알겠습니다

의사
무리는 하지 마세요


임여주(여주)
네 감사합니다

병원 앞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나연(나연)
하..그 구마녀석..

고구마
어머~저 찾으셨나요~?


나연(나연)
너..여긴 왜..

고구마
킄..그건 이제 알게되실거에요..

구마는 여주에게 했던것 그대로 자신을 때리고 칼로 팔과 다리를 긁었다


박지민(지민)
무슨소ㄹ..


김남준(RM)
임나연

그 순간 남준의 목소리가 딱딱하고 차갑게 변했다


김석진(진)
이게 무슨 짓이야?


정호석(제이홉)
이젠 여주대신 너가 구마한테 그러냐?


김태형(뷔)
참나;; 구마야 너가 한짓 그대로 해줘

고구마
아니..난,괜찮은데..


박지민(지민)
괜찮아 똑같이 해

고구마
응..(씨익)

퍽


나연(나연)
꺅!


김석진(진)
어때 너가 한짓 그대로 당하니깐


김석진(진)
기분이 아주 더럽지?


김석진(진)
그럼 구마는 어땠을까


예림(예림)
언니..!!!!


예림(예림)
언니 괘찮아??


예림(예림)
선배들 왜 이래요!!


나연(나연)
예림아..


예림(예림)
응..?


나연(나연)
여기는 언니가 알아서 할게..가있어..


예림(예림)
하지만..


나연(나연)
가 있어줘..


예림(예림)
응..

예림이가 가고 난후


김남준(RM)
계속 맞아봐 ㅋ

짝-


나연(나연)
...

그 다음 구마가 풀에 버려져있는척 하고 칼을 잡았다


정호석(제이홉)
긁어도 돼 너는 얼마나 긁혔는데

쓰윽-

그 순간 나연의 팔에서 피가났다

구마가 칼을 높게 쥐고 내릴때 나연은 눈을 질끈 감았다

탁

나연은 아무런 느낌이 나지 않아 살짝 눈을 떴다

나연이 눈을 뜨자 나연의 앞에 있던 사람은 바로

' 여주 ' 였다

여주는 칼을 맨손으로 잡고 있었다


나연(나연)
ㅇ..여주..야..?


나연(나연)
여주야..너 손에서 그 칼 빼..


임여주(여주)
...

여주는 들은 채 하지 않았다

그걸 본 그들은 놀란 표정을 하고 있었다

구마는 놀란표정없이 칼을 더 눌렀다


나연(나연)
너 칼빼!!


임여주(여주)
아니..난..언니가 그렇게 돼는거..내버려두지않아..


박지민(지민)
구마야 칼 잠시ㅁ..

고구마
(씨익)

지민이는 보았다..

여주의 손에서 피가 흐르는데..

당황한 기색도 안하고 웃으며 즐기고 있는 그 표정을..


박지민(지민)
고구마

고구마
ㅇ..어..?

고구마
오빠 왜?


박지민(지민)
너 싸이코야?

고구마
무슨 소리야..


박지민(지민)
어째서 당황한 기색안하고 칼을 더 누를수가 있지?

고구마
봤어..?


김남준(RM)
뭐야..이 분위기는..?

고구마
조금만 더 있으면 내편으로 만들수 있었는데..

고구마
아쉽다..


김석진(진)
설마 이 모든게 계획..?

고구마
이제야 아셨네요..ㅎㅎ 모든것은 제 계획이었습니다..그럼 전 이만~

구마가 가고 나서 탄이들은 나연과 여주가 있는쪽을 보니 이미 간건지 아무도 없었다


작가
지금은?


작가
사담시간!


작가
제가 어제 갔다와서 바로 뻗어버렸어요..


작가
그래서 글을 못 썼답니다..


작가
죄송합니다..((꾸벅))


작가
다음에는 시간내에 빨리빨리 올리겠습니다!


작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