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 ] 일진들로 인해 왕따가 되었어요
03화 [ 우리 앞에선 입 뻐끔도 못하지 ?]



강태현
아악..!! ㅋ..카이야..!


휴닝카이
어? 뭐야? 야 강태현!

선배들은 기어코 태현을 죽일려고 작정을 한건지 2학년들이 책장위에 있던 책들을 책장을 조금씩 밀고 흔들어서 태현이 위에 수많은 책을 떨어뜨려놓게되었다


휴닝카이
이건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닙니까?

2학년 아이들
ㅋ오빠들을 건들었음 그정도도 감당해야지


휴닝카이
그러다 사람이 죽으면 선배들이 책임질거에요?

2학년 아이들
안죽었잖아


강태현
카이야..나 괜찮아

태현이는 책들 속에서 빠져나와 조금 멍이 보이기도 한 그런 부분이 종종 눈에 보였고 일단 나가자며 카이를 끌고 나가려는 그때였다


최연준
어? 태현아

2학년 아이들
꺄 연준 선배잖아

1학년 아이들
미친미친 그럼 두명들도 있겠네요?

2학년 아이들
당연한말씀


최수빈
헐 뭐야 태현아 너 멍 들었어


강태현
아무것도 아니에요 야 카이야 가자


최범규
스읍..매력있어 역시 ㅎ

2학년 아이들
머야 저 여우 ㅋ 우리 있으니 꼬시지도 못하나봐

1학년 아이들
ㅇㅈ요 ㅉㅉ 여우한테 홀리는 오빠들 너무 보기 안좋다

터벅터벅터벅 , 그말을 들은 범규는 서서히 후배들에게 다가와 말했다


최범규
무슨말이냐? 누가 여우야

1학년 아이들
킄ㅋ 저기 강태현 여우잖아요 선배들이나 꼬ㅅ..

2학년 아이들
헉..ㅂ..범규..선ㅂ..배


최수빈
무슨 소리야 태현이가 여우라니


최연준
왜 우리가 앞에 있으니 못 말하겠냐?

1학년 아이들
ㄱ..그게 아니라

그때 하나의 소리가 들리며 그것이 우리모두를 잠잠하게 만들었다 누가 만들엇는지 모를 태현의 얼굴이 되어있는 조각상에 온통 죽음의 단어를 적어놓은 조그만한 돌 조각상이었다 누군가 태현에게 장난 치고 싶어서 저러는가 싶다


최범규
하..형들 태현이..


최연준
그래 태현이 반에 가보자

탁탁탁 그리고 태현의 반까지 다왔지만 의심스러운 소리가 들리며 우리의 화를 만들어냈다


강태현
악..! 때리지마..!!


휴닝카이
야 이것들아 그만 때려 사람의 생명이 소중한지도 몰라?

1학년 아이들
그래 생명은 소중하지 하지만 우리한텐 이여우의 생명은 안 소중해

왕따라면 다 격어봤을 지속한 폭행이었다 , 그럼 태현에게 아이들덕이 무서운 공포증이 한개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갑자기 선배들이 들어왔다


최범규
뭐하냐?

범규가 싸늘한 눈빛으로 태현을 바라보았다 그러자 아이들은 살기를 느끼며 태현에게서 떨어졌다 그러자 태현은 상쳐가 많아진 모습으러 말한다


강태현
카이야..나 먼저 집 가 있을게


휴닝카이
아 데려다..줄까..?


강태현
아니야 ㅎㅎ..

태현이 반을 나가자 또 다시 태현의 대한 뒷담화를 하기 시작했다 카이는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듯이 책상을 쾅 치고 자리를 벅차고 나갔다


최수빈
야 이런 니들 땜에 사람이 자살하는거야


최연준
가서 정중히 사과하는걸 원하는데?

1학년 아이들
..


최범규
그렇지 않으면 •••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