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조직
피의 조직-5

녤원
2018.01.23조회수 385


옹성우
응

성우의 집은 혼자 사는 남자의 집처럼 보이지않고 굉장히 깨끗하였다.


옹성우
왜 꼬맹이 너무 깨끗해서 신기해?


배주현
"아니거든요~ 너 근데 자꾸 꼬맹이라고 할래!"

주현은 성우를 때리기위해 손을 높이 들었다.

탁

성우는 자신을 때리려 한 주현의 팔을 잡았다. 그리고 주현에 얼굴과 자신의 얼굴을 가깝게 했다.


배주현
"방금은 좀 설렜다"


옹성우
"더 설레게 할 수 있는데"

성우는 주현에게 입을 맞췄다 (작가:얘네 키스너무많이해..)

그 전에 한 가벼운 입맞춤보다 훨씬 진하게 주현과 성우는 입맞춤을 하였다.

글이 두번 날아가서 오늘은 1편 밖에 못올려요ㅜㅜ

-예고


김재환
"후회하지말고 잘생각해"

구 댓 평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