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조직

다니엘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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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배주현? 걔가 웬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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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배주현은 내게 자신이 죽여야하는 사람이 첫사랑이라고 말했고 나는 당황하였다.

나의 과거시절처럼 슬픈 일을 남에게 겪게 하고 싶지 않았기때문에..

그리고 나는 배주현에게 내 과거를 전부 알려주었다.

그러더니 배주현은 충겨을 받고 문을 쾅 닫아버렸고

나는 배주현에게 문자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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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일주일준다. 옹성우못죽이면 니가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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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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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이관린 나랑 말할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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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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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배주현. 어떻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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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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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웬만하면 사람 감정 건드리지못하게 하라고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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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관린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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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몰라. 내 알바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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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나는 미션성공 못한 사람을 불러냈고 예상대로 배주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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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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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난 결국 배주현을 쐈고 어디선가 나온 김재환이 배주현의 총을 대신 맞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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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하나 하나 드라마틱한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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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세정이한테 미안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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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김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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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아무도 들리지 않게 이름 세글자를 불러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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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배주현은 내게 다가와서 하염없이 울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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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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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어쩌면 배주현한테 했다고 생각할수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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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사실은 널 죽일 수 밖에 없어다고 생각한 나의 행동에 대한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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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널 잃고나서도 보스 생활을 하고 있는 너에게하는 사과였을지도 모른다.

끝~~~

기다려주셔서 사랑하고 감사해요

이꽃남은 천천히~~ 연재할거예요!

그동안 봐주셔서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