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보니 황후
#54새로운 만남


(밤이라고 해주세요😅)



터벅_

터벅

터벅_


황여주
두리번)


황여주
어디있지 ..?




황여주
......

10분후 _



황여주
역시 장난이었어 ((실망


황여주
설렜는데 ..



황여주
..하아..


황여주
가자 _

탑 -]


황여주
휙))


황여주
....!!



박지민
안녕ㅎ





황여주
......

나는 순간 할말을 잃었다 _


황여주
...ㅈ..지민아...



박지민
누가 보면 귀신이라도 본줄알겠어요 ,


맞아 .귀신이


존재하지않을것같은 사람이 내 눈앞에 있어 ,



황여주


박지민
나 여기있어요 (여주손을 잡는다


황여주
.....ㅎ


황여주


황여주
싱긋)


황여주
보고싶었어 _ㅎ



박지민
.... ㅎ나도요 ,


황여주
왜 ..이제..왔어..ㅎ ((울먹인다



박지민
...

지민은 어깨를 으쓱거렸다 ,

아마 여주는 알았을 것이다,


지민이는 너무 많은 상처를 받았고 ,


" 치유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


박지민
......ㅎ

와락 -]


황여주
...고마워...흐읍...

여주의 눈에서는 눈물이 나왔다 ,

이상한게 표정은 웃고있었다는것이다


박지민
나도 고마워요 ㅎ ((토닥


황여주
....흡...


박지민
...아이..왜울어요


황여주
....그냥...기뻐서...ㅎ


박지민
기쁘면 웃어야지 :)


황여주
그러게 ,

너무 기쁘면 눈물이 난다는게 사실이었다 ,



박지민
난 더 성숙해지고 강해졌어요 , 여주씨는요?


황여주


황여주
싱긋) 나도


쪽 ---

아주 긴 입맞춤이었다


황여주


박지민


황여주
...사랑해 ,박지민 ㅎ


박지민
나도 ㅎ


황여주


황여주
꿈같애 ㅎ


박지민
그런가 -?


똑똑 -



황여주
들어와 ㅎ



김태형
....박지민 ,



박지민
......

어색할수밖에 ,


아무도 선뜻 말을 할수없었다 _


자신들의 과거는 남아있으니깐 ,



황여주
......(조마조마




김태형
축하해 ㅎ



박지민
ㅎ (싱긋


박지민
고마워요 (꾸벅


김태형
싱긋))여주야 행복해 ?



황여주
응ㅎ (배시시



김태형
그럼 됐어ㅎ



황여주
응?



김태형
너만 행복해면 됐어 ..ㅎ (중얼


김태형
그럼 좋은시간보내 ,

드르륵-)



박지민
....다들 좋아졌네요 ,


황여주
...응...


황여주
근데 그 편지말이야 너 백수야 ?


박지민
네 ㅎ


박지민
지금은 취업준비중이에요 ,


황여주
....백수네 ㅎ


박지민
..그래도 모아둔 돈은 있어요


황여주
그래 , (귀엽



박지민
근데 여주씨는 아직도 저 좋아요 ?


황여주
...


황여주
끄덕)) 좋아ㅎ


박지민


박지민
사랑해요 ㅎ


황여주
나도,



조금만 있으면 완결이네요ㅎ

완결하고 외전 특별편 많이 써도돼죠?


완결할때까지 끝까지봐주세요 !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