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쯔! 기여운 여쭈에여!!
13. 오빠가 좋아??



여~러~분~!! 전체랭킹 77위 에요!!!!!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13. 오빠가 좋아??


전정국
"야"

김여주
"......"


전정국
"야 일어나라고"

김여주
"우움..배거파여.."


전정국
"당돌한애네, 준비하고 나와 석진이형이 밥차렸어. 교복은 저거"

나는 꾹보쯔가 손가락으로 가르치는 쪽을보았고, 나는 놀랐다.


생각보다 교복이 이쁘거든!!! 예전학교 교복은 후질근하고 이런말하긴 좀 그렇지만 거지같았다..

그런데 이건 너무 이쁜것이 아닌가!!

나는 신나게 화장실로가서 세수를하고 밖으로나가봤다

덜컥

김여주
"우와!! 완전 새롭게생긴 주방이녜여!!"


김석진
"아..킄..그래..? 어서 자리앉아 니들도 빨리앉고"

나는 방에서 나와서 조금 걷다보니 주방을갈수있었다. 가자마자 고소하고 달달하게 풍기는 음식냄새에 행복해졌고,

요리를하고 계셨던 석진이란분은 내 목소리를듣고 뒤를돌며, 식탁에앉으라했고 이네 옆에 서있었던 사람들두 뜸들이며 천천히 자리에 착석했다


박지민
"석진이형 요리 오랜만이네, 고맙다 너 덕분에 오랜만에 집밥먹고"

옆에 앉은 망개떡처럼 생긴 지민이란 사람은 특유에 눈웃음을지어냈고 그 눈웃음은

행복하면서도 구슬픈것같았다. 왜 이런 느낌이드는지는.. 나조차도 모르겠다


김석진
"자, 먹어봐 오랜만에한거라 솜씨가 살아있는지 모르겠네"


나는 이름모를 음식을 한가득 입안에 넣어보았다.

김여주
"흐어어...너무 맛이써여!!!!"


김태형
"형 진짜. 맛있다 눈물날듯"


정호석
"혀엉!! 남준이 눈물흘리는데..?"


김남준
"흐엉어어어엉..환상이얌쩝쩝.."

오순도순 모여앉아 먹는 아침밥은 너무나도 꿀맛이었다.


김석진
"그나저나, 꼬맹이 너는 우리 어떻게 부를거야?"

김여주
"녜??"


김석진
"아니..내가 듣기론 김태형은 태태보쯔라 그러고 전정국은 꾹보쯔라고 그러던데.. 쟤네가 자랑하는게 꼴뵈기싫어서"

김여주
"으음...."

도대체 무엇을원하는건지 생각을해보자면 꾹보쯔랑 태태보쯔처럼 또 만들라는건가???

김여주
"그냥 오빠라구 부르까여??"

보쯔라는건 내가 첫눈에 반한사람만이 타이틀을가질수있다구!!


박지민
"오!!! 그거 좋다!!"


민윤기
"괜찮네."

엥??


전정국
"아쉽다. 나도 듣고싶은데 오빠라는 소리."

왜지...? 어째서 보쯔보다 오빠라는 소리를 더 좋아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