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쯔! 기여운 여쭈에여!!

24. 시내로 놀러가요 4

24. 시내로 놀러가요 4

김여주

"후..."

??

"...?"

김여주

"에잇!!!"

꽝..!!

??

"으악!!!!!!!"

김여주

"그니까 조용히 갔어야죠..!"

??

"...으...윽..."

전정국

"!!!!!"

여주는 윤기가 시켰던대로 남자의 가운데를 찼고 남자는 그 자리에 무릎을꿇었으며 이 모든걸 지켜본 정국은 놀람을 감추지못하였다

김여주

"어? 오빠!"

전정국

"ㅇ,어어.."

김여주

"가요!"

정국은 여주와 일찍 만나길 잘했다는 생각을했다

전정국

"근데 너 아까 그거 어디서배운거야?"

김여주

"아..윤기오빠가 알려줬어요..히..."

여주는 정국이 질문을하자 윤기가 알려줬다고 하며 얼굴을 붉혔고 그 표정을 본 정국은 마음이 안좋았다

전정국

"아..ㄱ,"

"어이, 전정국아니야~?"

전정국

"...."

"조직에서는 난리가 났을텐데 여기서 놀고있어도 되나?"

전정국

"...누구세요?"

"..하하..니네들 원수라고 알면되. 김석진이 뭐라 안그러냐? 예전엔열심히 조직생활하더니.. 요즘 소홀하더라? 그러다 뒤지면 어쩔려고"

전정국

"님이 뭔상관? 형은 너같은 ㅈ밥은 이긴다그랬거든? 걱정은 고마운데 너희나 신경써 뒤지는건 너네니까"

"하아..? 니 애미애비도 죽였는데 그 옆에있는 년도 죽여줄까~?"

전정국

"씨발"

"뭐?"

전정국

"씨발이라고 씨발아"

정국에 방금까지 웃고있던 얼굴이 모조리 다 굳었고 그런 정국이 멋있어한 여주였다

퍽 퍽!!! 꽝!!!!!!

전정국

"하아..하아..오랜만에 노니까 재밌네? 또..하아.."

전정국

"우리 부모님 죽인후. 다시만나서 좋네"

전정국

"오늘 그 대가를 치르게 할수있어서"

"하아..하아..그딴말.. 짓거릴시간이.. 있나?"

김여주

"까악!!"

남자는 여주를 잡아 목에 칼을 가져다댔고, 여주는 비명을 질러댔다

"이 년.. 죽이 ..면 끝아니야..?"

전정국

"건들지마"

"싫은데?"

김여주

"이것 좀 놔,줘요!!"

"싫다니까?"

김여주

"아이씨!!"

"아악!!!!!"

전정국

"풉..크크킄"

여주는 몸부림을치다 안놔주니까 조직남자의 가운데를 찼다. 이것또한 집에서 윤기와 정국이 알려준 방법이다

전정국

"잘했어..킄...김여줔ㅋ"

정국은 여주의 머리를 쓰담았으며 여주는 얼굴이 붉어졌고 여주도 자신이 왜 그러는지 이유를 알수가없었다

-집에서 윤기와 정국이 알려준 방법..?-

전정국

"자, 놀고있다가 깡패같은 놈이 너를 꽉 잡았어. 그럼 넌 어떻게할거야"

김여주

"음..소리지를거에여!"

민윤기

"그래, 소리도 지르고 발을 뒤로 차봐"

전정국

"너무 잔인한데..?"

김여주

"엥? 뒤로 발을 차면 어떻게되는데여??"

전정국

"남자 가운데를 차게되. 또한..남자는.."

민윤기

"..죽지"

김남준

"우적우적......?"

민윤기

"....."

김남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