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쯔! 기여운 여쭈에여!!

30. 이 모든게 꿈이길

30. 이 모든게 꿈이길

박지민

"그럼..HB조직은 어딨어?"

김석진

"한참 난리피우다 갔지. 다시 또 온다고"

김태형

"우리 어떡해?"

정호석

"사실.."

박지민

"왜?"

정호석

"정보가 3분에 1이 털려서 여기에 여주가 있다는게 걸렸나봐.."

김석진

"...아이씨..이래서 다른데로 보낼려고한건데.."

민윤기

"......"

김여주

"저기..오빠.."

방 한칸에 여주와 정국은 오가는 말 한마디가 없었다. 이런 분위기가 싫었던 태형이랑 한 작전을 깨고 여주는 정국에게 말을 걸어보았다

김여주

"..오빠.."

전정국

"..."

김여주

"대답도 안해주고 왜 나를 안봐요..네..?"

전정국

"...."

말을 걸어보았지만 계속해서 대답을 안하는 정국에 삐진척 구석으로가 머리를 벽에 맞대며 뭐라뭐라 중얼거렸다

김여주

"나는..나쁜아이야...아이..증말..작전. 하지말걸..."

김여주

"왜그래가지고...내가 왜..정국오빠가 날 좋아하게할려고 그랬는지..흐아...시간이 되돌아갔ㅇ,"

전정국

"풉"

김여주

"....?"

등뒤에서 정국의 웃는소리에 뒤를도니 여주를 보며 싱긋 웃고있는 정국이 보였다

전정국

"이리와 여주야"

전정국

"뭘 구석에서 중얼거리고있어 응?"

김여주

"흐엉...나한테..화나거나..이제 나를 안좋아하나..싶어서..너무..불안했어요..."

전정국

"누가 널 안좋아해 너는 나한테 없어서는 안될 존재야 여주야 그러니까, 그런 생각은 하지마"

그렇게 정국과 여주는 작전에 실패하고

김태형

"어??? 지금 뭐라고 했어??"

김석진

"여주..보내자고"

박지민

"..형..그래도..짧은시간이지만 정이 많이간 앤데.."

김석진

"여기에있으면 여주 목숨까지 위험해져"

민윤기

"....."

김석진

"또한 내가 말했지. 여주를 좋아하게되서 빈틈을 만들시 우리 다 망하게되니까 곧장 보내겠다고"

박지민

"..그래도..우리가 잘 지키면 되잖아"

민윤기

"형 이 방법밖에 없겠어? 다시 생각을.."

김석진

"계속 생각해도 정답은 이거야 나도 보내기 싫어 하지만. 보내지않으면 목숨이 위험해진다고"

박지민

"정국이는..."

김석진

"..너가 잘 얘기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