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의 일기
공지



빵짐뉘(자까)
늦은 시간에 공지 죄송합니다


빵짐뉘(자까)
빵의 일기 독자분들이 300명이 넘었네용


빵짐뉘(자까)
감사해영


빵짐뉘(자까)
하지만


빵짐뉘(자까)
독자분들이 300명분이나 되시는데 댓을 여전히 안 오르고 있습니다


빵짐뉘(자까)
댓 안 달아주실거면 이 팬픽 보지 말아주세요


빵짐뉘(자까)
독자분들이 댓을 달아주셔야 제가 힘을 내서 팬픽을 올릴 수 있습니다


빵짐뉘(자까)
팬픽은 자기 힘으로 써야지 독자분들의 힘만으로 쓸 수 있겠어 하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빵짐뉘(자까)
하지만 제가 해보니 그렇더라고요


빵짐뉘(자까)
시작은 제가 저의 일상을 담아드리고 싶어서 올린 것인데


빵짐뉘(자까)
점점 독자분들이 많아지시니까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빵짐뉘(자까)
인간은 참 욕심이 끝도 없어요


빵짐뉘(자까)
점점 댓만 보고 댓 안달아주실거면 보지말라는 말까지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빵짐뉘(자까)
솔직히 제가 제 일상을 보여드리고싶어서 이 팬픽을 시작한것은 맞습니다


빵짐뉘(자까)
하지만 저의 팬픽을 보시는 분들은 댓을 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빵짐뉘(자까)
보시면 잘 썼다라는 칭찬이라도 좋으니 써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한 바 있습니다


빵짐뉘(자까)
하지만 댓을 써주시는 분들만 써주시고 눈팅하시는 분들은 여전히 눈팅 하시더라고요


빵짐뉘(자까)
저도 이제 지쳤습니다


빵짐뉘(자까)
제가 팬픽 모두다 이렇게 공지 올리는 저도 참 저답지 않네요


빵짐뉘(자까)
오늘부로 빵의 일기 완결 내겠습니다


빵짐뉘(자까)
빵의 일기 봐주셨던 모든 독자분들 감사드리고 댓 달아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빵짐뉘(자까)
저도 이 글 정말 쓰기 싫었습니다


빵짐뉘(자까)
쓰면 나만 맨날 나쁜 사람 되는 것 같잖아..


빵짐뉘(자까)
쓰기만 하면 독자분들 힘내라고 응원해주는데


빵짐뉘(자까)
미안한데 이 글 올리는 내가 너무 나쁜 사람 같잖아


빵짐뉘(자까)
하아...독자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빵짐뉘(자까)
댓 쓰는 게 어렵습니까?


빵짐뉘(자까)
어려우면 왜 봐요?


빵짐뉘(자까)
아아 그냥 나는 볼테니까 니는 계속 그냥 올려라 이건가?


빵짐뉘(자까)
그언 생각이시라면 정말 실망일 겁니다


빵짐뉘(자까)
아니면 진짜 댓 쓰는게 어려운가?


빵짐뉘(자까)
참...그냥 재미삼아 올린게 참 큰 상처가 되네요


빵짐뉘(자까)
이걸 보시는 분들 공감 못하실 수도 있어요


빵짐뉘(자까)
내가 당하고 있는 느낌 당신들은 모르니까


빵짐뉘(자까)
아니면 독자분들 300명 가지고 왜 저러냐 이러는 분들


빵짐뉘(자까)
그냥 아예 안 보시는 분들 참으로 많겠죠


빵짐뉘(자까)
하지만 독자분들 300명도 저의 소중한 독자분들이예요


빵짐뉘(자까)
마지막으로 진짜 감사했습니다


빵짐뉘(자까)
야


빵짐뉘(자까)
야


빵짐뉘(자까)
야


빵짐뉘(자까)
마지막까지


빵짐뉘(자까)
댓


빵짐뉘(자까)
안


빵짐뉘(자까)
쓰


빵짐뉘(자까)
고


빵짐뉘(자까)
갈


빵짐뉘(자까)
거


빵짐뉘(자까)
니


빵짐뉘(자까)
?


빵짐뉘(자까)
에이... 완결인데?


빵짐뉘(자까)
진심으로 예의상


빵짐뉘(자까)
써


빵짐뉘(자까)
주


빵짐뉘(자까)
고


빵짐뉘(자까)
가


빵짐뉘(자까)
자


빵짐뉘(자까)
알


빵짐뉘(자까)
겠


빵짐뉘(자까)
지


빵짐뉘(자까)
?


빵짐뉘(자까)
그롬 진짜 빠잇-★


빵짐뉘(자까)
벨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