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들

여주의 말못할 상처

사실 여주는 7명의 오빠들과 사는게 고맙고 즐겁지만 오빠들이 모르는 여주의 상처가 있다

학생1

야 김여주 아냐?

학생2

아 그 오빠들한테 꼬리치고 다니는 ㄴ?

학생1

ㅇㅇ 얼마나 꼬리를 쳤으면 오빠들하고 동거를 하냐

학생2

ㄹㅇ??미친

학생3

하...야 지가 뭔데 오빠들이랑 같이 사냐

학생4

ㅇㅈ 어 잠만 여주 들어옴

여주는 다 들었다 이모든걸

오빠들에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여주의 상처는 깊어만 갔다

하지만 여주는 오빠들에게 덤덤한척, 아무일 없는 척을 하였다

여주는 오빠들과 멀어지기 싫어서 본인에게 이렇게 따뜻하게 대해준 사람들을 걱정 시키고 싶지 않았다

사실 여주는 어릴적부터 상처를 받아왔다

부모님 마저 여주를 버리고 여주에겐 친구.가족.사랑이란 없었다

초등학교에 가면 달라질까 생각도 하였지만 아니였다..

오히려 부모가 없는애,친구가 없는애로 왕따를 당했다

중,고등 학교도 다를 바 없었다

그러니 상처가 점점 커질 수 밖에 없었다

여주는 자신에게 이런 사랑을 주는 오빠들이 고마웠다

-다음화에 계속 됩니다아-

작가

여러분 오랜만이죠?? 이번 편은 뭘 쓸까 하다가 여주의 오빠들도 모으는 상처를 적기로 했어요 암튼 많이 기다리셨죠? 다음 화에는 여주의 상처(2)가 올라가고요 그 다음화부터 편의점 음식을 먹은 후 여주와 오빠들이 노는걸 올릴거에요 그럼 목요일날 봐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