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아미의 전생설명

"나는 학교에서는 엄청나게 인기가 많았어..하지만.."

"집에서는 쉴틈없이 폭력을 당했어.. 그것도 엄마에게.."

"퍽-퍼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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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그..그만..."

엄마

"ㄷㅊ!!"

"솔찍히 난 엄마가 왜 그러는지 몰랐어.. 그래서.. 자해도 많이 하고 그랬어.."

"근데.. 엄마가 나간뒤.. 나는 엄마가 무슨 일 때문에 그럴거라고 생각하고 엄마 방에 들어가 봤어.."

"엄마 방에는.. 분노조절장애를 위한 약이 놓여져 있었어.."

"그것도 꽤 오래 되보였어.."

"나는 그때부터 엄마가 분노조절장애가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

"나는 여기 있다가는 진짜.. 죽을것 같아서.. 그래서 탈출을 해서 자취를 했어.."

"자취를 하고 대학생이 되던 날.. 교통사고가 났어.."

"그.. 교통사고는 아주 큰 대형사고랑 비슷했지.."

"난 그냥 신호등을 건너는데.. 트럭이랑 차랑 충돌한거야.."

"나는 당황했지... 사람들 말이 맞드라고.."

"위험에 처하면 머리가 새하얗게 된다는거.."

"나는 당황해서 그 자리 그대로 있어서 그..트럭이 오는걸 보았어.."

"엄청나게 크게 빵빵!! 이라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말이야.."

"마지막에 빵!! 거리는 소리를 듣고 정신을 차렸는데.. 이미 하늘에 떠 있더라고.."

"아... 벌써 죽으면 억울한데.. 라는 생각과 함께.. 죽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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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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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언제부터 폭행을 당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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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아빠가.. 죽고난뒤.. 그니깐.. 한 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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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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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근데..지금은 사랑.. 그리고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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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아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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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끄흡.. 오빠. . 울어서 끄흡.. 미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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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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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근데..끄흡.. 나 가끔식 애기처럼 행동할때가 있어..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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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지금은.. 끄흡.. 어른처럼 행동하는데.. 가끔씩 애기 처럼 행동을 하거든?? 발음도 약간 이상해지고..끄흡..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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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그 때는.. 그냥 끄흡.. 그냥.."

"포옥.."

지민♤ image

지민♤

"그만 말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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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흐어어ㅓㅓ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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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끄읍.. 흐어..어엉!"

"약 10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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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아.. 머리 띵해.."

"띠리리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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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