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본격적인.. 괴롭힘



선생님
"자.. 모두 자리에 앉으렴!!"


선생님
"',#*#(♡@</♡×♡+0'8÷₩+♡☆#>*÷♡>"

수업이 끝난뒤..


아미
"재미없다..(끄적끄적)"


여우년
"얘들아 잠만 모여볼래??"

학생들
"어?? 어.."


여우년
"너네들 나 누군지 알겠지??"

학생들
"ㅇ..응.."


여우년
"오늘부터 아미 괴롭히지 않는사람 고문할태니깐 다 괴롭혀라!!"

학생들
"ㅇ..어.."


아미
"ㅎㅎ 다그렸다.."


여우년
"ㅋ (아미가 그린 그림을 찢어 버린다..)"


아미
"뭐하냐?"


여우년
"당근 니 그림 찢어 버리고 있지..ㅋ"


아미
"뭘 쪼개"


여우년
"어쪼라고"


아미
"하.. 거참 나를 빡치게 만드는구나?"


여우년
"짜피 그래봤자 나에게는 쨉도 않돼.."


아미
"뭐라했냐?? 지금 이 자리에서 너 죽여줄 수 있는데..ㅋ"

학생들
"아미야..."


아미
"ㅋ 그니깐 조용히 짜져있자?"


여우년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아미
"니놈이 나의 이중인격을 나오게 만드는구나?"


여우년
"이중인격?? 개뿔ㅋ"


아미
"죽고싶구나??(여우년의 목을 조르며)"


여우년
"흡.. 으아. .. 얘들아 아미 공격해!!"

학생들
"...(가만히 있다..)"


아미
"짜피 니 편은 없어.."


아미
"미얀한데 이러다가 너가 죽거든..ㅋ 그냥 미얀하다 해라.."


여우년
"싫어!!"


아미
"뭐 그럼 어쩔 수 없지..ㅋ(목을 더 세게 쪼른다..)"


선생님
"아미 행동그만!!"


아미
"..?"


선생님
"뭐하는거야!! 친구목을 조르고 있어!!"


아미
"쌤 저의 사연은 듣지 않는거죠??"


선생님
"ㅇ..어??"


아미
"여우년이 저가 열심히 그린 그림을 찢어버리고!! 저가 짜증날때 까지 놀려댔다고요!!"


여우년
"끄흡..내가 가자마자 갑자기 목을 쫄랐잖아..끄흡.."


선생님
"누가 거짓말이야!!"

학생들
"여우ㄴ.."


선생님
"누구라고??"

학생들
"아미요..(덜덜덜..)"


선생님
"아미 넌 오빠들에게 전화할태니깐 그렇게 알고 있어!!"


아미
"쌤 가지마봐.. 지금 쌤 여우년에게 돈 처받고 일하는거지?"


선생님
"ㅇ..아냐!!"


아미
"쌤 얼굴에 그대로 나와있어 거짓말 하지마!"


선생님
"아니라고!!아니라니깐!!"

쾅!!


아미
"하.. 미치겠네.."

학생들
"아미야.. 미얀해.. 이따가 잠시만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아미
"그러지..뭐.."


여우년
"길 조심해라 아.미야ㅋ"


아미
"개같네..하.."

학생들
"아미야.. 우리가.. 미얀해.. 우리가 이러지 않으면 여우년이.. 우리 고문한다고 그래서.. 미얀해..(울먹)"


아미
"아냐 너넨 잘못없어 여우년이 잘못이지.."

학생들
"고마워.."


석진♤
"아미야.. 잠깐 나와봐.."


아미
"응.."


석진♤
"아미야 진짜 그런거야??"


아미
"아닌데..(울먹..)"


석진♤
"아니 울려고 하지말고..


아미
"아니!! 여우년이 내가 열심히 그린 그림 찢어버렸다고..끄흡.."


석진♤
"아미야..(토닥토닥)"


아미
"흐어엉.. 끄흡.. 오빠.."


석진♤
"어??"


아미
"나.. 이학교 안다니면 않돼??"


석진♤
"왜??"


아미
"약간.. 위험할것 같ㅇ.. 아냐 그냥 다닐게.."


석진♤
"ㅇ..어.."


아미
"먼저갈게!!"


석진♤
'일부러 기쁜 척 않해도 되는데.. 슬프면서..'


석진♤
"아미야!!"


아미
"ㅇ..어??"


석진♤
"오늘은 조퇴하자.."


아미
"ㅇ...응.."


석진♤
"가자.. 오빠가 차 끌고 왔어.."


아미
"응..."


석진♤
"아미야 안전밸트 맸지??"


아미
"웅.."


석진♤
"간다.."


아미
"웅.."


석진♤
'아미가 그러진 않았을거야..아닐거야..'


석진♤
"자네..."


아미
"끄흡.. 가지마.. 가지마..(잠꼬대)"


석진♤
"잠꼬대가 왜이런디아.."


아미
"가지마.. 가지마!!(벌떡)"


아미
"아.. 꿈이였네.."


석진♤
"뭔 꿈을 꿨길래.. 암튼 집 다왔어.."


아미
"웅!"


아미
"다녀왔습니다..."


윤기♤
"뭐야?? 벌써 왔어??"


석진♤
"아미 않좋은 일이 있어서.. 빨리 데리고 왔어.."


아미
"오빠.. 나...방에 들어갈게.."


석진♤
"그..그래.."


아미
"진짜... 나 아닌데.. 진짠데..끄흡.. 학교 다니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