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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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뭐야..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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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형형!!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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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석진형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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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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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으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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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정국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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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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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석진이 형이.. 없어.. 그리고 창문은.. 깨져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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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잠만.. 쪽지 같은 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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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형형.. 여기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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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어..?"

- 9시까지 ○○창고로 와라.. 안오면 아미랑 김석진은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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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후.. 진짜. 개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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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이중인격으로.. 변해야만.. 하는건가..?"

한편 창고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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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으으.... 뭐야..??"

???

"뭐긴 뭐야.. 납치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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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납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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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아미는?!"

???

"역시 아미부터 찾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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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ㅅㅂ 아미 어디있냐고"

???

"아미는 1층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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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빨리 풀어줘.."

???

"뭐 그러지 뭐.."

석진을 푼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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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아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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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아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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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쁘아.. 흐아아앙.. 무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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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오빠 왔어.. 그니깐.. 울지마.. 아미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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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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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아미야 다친데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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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여기.. 아퍼.."

석진은 보고 깜짝 놀랐다.. 너무나도 많은 멍과 팔 등.. 여러곳에서 피가조금씩 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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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쁘아.. 따른 오쁘들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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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금방 올거야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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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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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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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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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여기.. 피.."

아미가 가르킨건 다름이 아닌.. 석진이의 팔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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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어..? 오빠는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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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무쪄워.. 여기.. 집..가구시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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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기다리자.. 조금만 기다리자.."

???

"조금만 있으면.. 9시네..ㅋㅋ 재미있어 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