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병원..'자까가 할 일이 없어 하나 더 올려요'

슙슙자까
2018.12.28조회수 735


아미
"군데.. 언제.. 일어날까,?"


호석♤
"그건.. 오빠도 잘.."


지민♤
"으...ㅓ.."


아미
"어?? 오쁘아!!!"


지민♤
"아미야!!"


지민♤
"오빠는 약속 지켰다..ㅎㅎ"


아미
"오빠 짱!! 히히.."


아미
"어린척..하기 힘들다..;;;"


방탄이들
"...;;;"


아미
"구래도 해야하눈거니깐.."


아미
"군데...오쁘아.. 우리 집 안가?"


방탄이들
"ㅇ..어 가자.."


아미
"웅!! 가즈아!!"


아미
"아!! 오쁘아 잠만..!!"


아미
"자까야 텔레포트 해줘.."


슙슙자까
"ㅇㅇ"


아미
"히히.."


방탄이들
"...???"


아미
"히히 이제 그냥 말할게.."


방탄이들
"응.."


아미
"몸이 어려서 느낌이 이상해.."


아미
"빨리 크고 싶다.."


정국♤
"에??"


지민♤
"너가 크면.."


태형♤
"학교를 가야하는데??"


아미
"..아.. 그게 있구나.."


방탄이들
"ㅋㅋㅋ"


아미
"뭘 그리 쪼개실까요??"


윤기♤
"아미야 넌 모르겠지만.. 여기선 욕은 물론이고 왠만한 비속어는 쓰면 않돼.."


아미
"에?? 네..뭐.."


방탄이들
"그냥 편하게 반말 써.."


아미
"웅!!!!"

"그렇게 힘든 하루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