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병원..'자까가 할 일이 없어 하나 더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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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군데.. 언제..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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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그건.. 오빠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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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으...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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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어?? 오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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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아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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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오빠는 약속 지켰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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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빠 짱!!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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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어린척..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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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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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구래도 해야하눈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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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군데...오쁘아.. 우리 집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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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ㅇ..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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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웅!!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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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아!! 오쁘아 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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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자까야 텔레포트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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슙슙자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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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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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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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히히 이제 그냥 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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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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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몸이 어려서 느낌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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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빨리 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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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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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너가 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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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학교를 가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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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아.. 그게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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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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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뭘 그리 쪼개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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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아미야 넌 모르겠지만.. 여기선 욕은 물론이고 왠만한 비속어는 쓰면 않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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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에?? 네..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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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그냥 편하게 반말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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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웅!!!!"

"그렇게 힘든 하루가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