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윤기의 대처법

슙슙자까
2018.11.22조회수 1684


윤기♤
"이렇게.."


아미
"히히!! 응애!!" (재미있다!!)


지민♤
"오.. 역시 비행기의 힘이란건... "


윤기♤
"태형아.. 너가 아미 비행기쫌..."


태형♤
"저질체력.."


윤기♤
"저질체력이든 말든 일단 아미쫌 .."


태형♤
"ㅇㅇ 아미야 일로와"


아미
"응애!!"(알겠어요!!)


정국♤
"헉헉... 형 기져귀.. 사왔어.."


석진♤
"정국 고맙!! 아미야 일로와!"


아미
"응애!!"(네!!)


다갈고 난뒤..


정국♤
"아미야 이젠 오빠랑 놀까??"


아미
"응애!!" (네!!)


정국♤
"가자!!" (번쩍!


아미
'뜨헉.. 높다..'


아미
"으애애앵 으애앵!!"(무서워...내려줘)


정국♤
"..? 뭐지.. 왜 운디아.."


아미
"으애애애앵..."(무섭다고오..)


남준♤
"무서운거 아냐??"


정국♤
"내가..??"


남준♤
"노놉! 높이가 높은거아님??"


정국♤
"그런가..."


아미
"즈즈즈.."


지민♤
"아미 잔다.. 귀여워!!"


석진♤
"예들아.. 우리 아미 눞히고 나가자"


정국♤
"네!!"

아미를 내려놓고..


석진♤
"나가자.."


지민♤
"그래요!!"


정국♤
"ㅇㅇ"


석진♤
"아미.. 우리가.. 잘 보호해야 되는데.."


남준♤
"근데..알잖아... 사람들이 우리를.. 죽일라고 하는거.."


지민♤
"진짜.. 아미는 지켜야돼.."


태형♤
"최대한 지켜보자.."


호석♤
"참.. 이삶은..힘드네.."


윤기♤
"어쩔 수 없잖아.."

불로불사의..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