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지민이의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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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내..과거는 말이지.."

"난 현대무용이 좋았었어.. 엄청 푹 빠져 있었지.."

"하지만.. 아빠는 현대무용을 하는걸 허락하지 않으셨어."

"내가 현대무용을 연습하고 들어오면 맨날 매를 맞았어.."

아빠: "너 또 연습하다 왔지! 종아리 걷어!!"

"맨날 그러다가.. 아빠가 마지막에 이러는 거야.."

아빠: "그렇게 현대무용이 좋으면 집 나가!!"

"엄마는 어쩔줄.. 몰라했어.. "

"엄마는 아빠가 나를 구타할때 마다.. 막으셨지.."

"그때.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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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진짜.. 집을 나가면 괜찮을까..? 아빠한테 맞지 않아도 될까??"

"이런 생각들을 많이 했어.."

"엄마가 늦게 들어오는 날.."

"아빠는 나를 갑자기 불렀어.."

아빠: 지민!! 박지민 일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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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네!!"

"밖에 나가보니.. 엄청난 소주 병.. 맥주병.. 뭐.. 술병 다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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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술...??"

"아빠는 술을 막 마시기 시작했어.."

"그리고.. 나를 뭐.. 장난감?? 처럼 가지고 놀드라고.."

"마지막에.. 아빠가 소주병 깨진걸.. 던졌는데.. 얼굴에 살짝 스쳤어.."

"그것땜에 형들이랑 만날때 상처가 있었던 거고.."

"소주병을 던지고 맞은 후에.. 나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밖에 나왔는데.. 형들이랑 만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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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그때.. 진짜 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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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흐업... 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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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형.. 그만 울어요..(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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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난 엄마아빠가.. 사고로 돌아가셔서.. 나와서 놀다가 만났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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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

"나는.. 놀이공원에서.. 길을 잃어버려서.. 찾다가.. 만났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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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흐어.. 왜 다... 슬퍼..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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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그래도..지금 우리가.. 뭉쳐서 잘 살아가니깐..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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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히히.. 지금이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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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앞으로도 화이팅!!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