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오쁘아 이름이 뭐야??



아미
"오쁘아!"


방탄이들
"왜? 아미야??"


아미
"오뺘들 이룸이 머야??"


석진♤
"오빠는 김석진"


윤기♤
"오빠는 민윤기"


남준♤
"오빠는 김남준"


호석♤
"오빠는 정호석"


지민♤
"오빠는 박지민"


태형♤
"오빠는 김태형"


정국♤
"오빠는 전정국"


아미
"군데 왜 성이 달라??"


방탄이들
"그게..(머뭇..)"


아미
"말해줘어!!"


정국♤
"형 말해도 되요??"


석진♤
"아미야 충격 안 먹을 자신 있어??"


아미
"머길래.."


석진♤
"이야기 해줄게"

"나랑 남준이 그리고 태형이는 형제였어.."

"다 친하게 잘 놀았지.."

"근데 엄마가 갑자기 여기 있으라는거야."

엄마
"석진아 남준아 태형아 눈 감고 10초만 세줘.."


석진♤
"네!! 엄마!"

엄마
"미얀하다.."


석진♤
"네??"

엄마
"아냐 빨리 세!!"


석진♤
"네!!"

"그렇게 세고 났는데.. 엄마가 없는거야.."


석진♤
"엄마!!"


남준♤
"형아.. 엄마는??"


태형♤
"엄마 어디있떠??"


석진♤
"형아도 모르겠어.."

"엄마가.. 떠난 이유가.. 편지에 적혀 있었어.."


석진♤
"어?? 편지..?"


석진♤
"아니지.. 아니야.. 엄마는 그렇지 않아.."

"엄마가 떠난 이유가.. 사실 엄마가 시한부가.. 있었데.."

"그리고 우리는 그냥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나머지 오빠들을 만난거야.."


아미
"오쁘아 나눈??"


아미
"나눈 어뜨게 만났어??


석진♤
"기다려봐 이야기 해줄게.."

"우리들은 서로 돈을 모아가지고 집을 사고 살아갔지.."

"엄마가 남겨준 돈 때문에 더 쉽게 살 수 있었어.."

"너를 어떻게 만났나면.."

"우리는 길거리를 걷고 있었어.."


지민♤
"어?? 형아 저기 상자가 있어!!"


석진♤
"어?? 진짜네!!"


윤기♤
"확인해보자!!"

"확인해 보니깐 아미 너가 있었던 거야.."

"거기에도 쪽지가 있었어.."


석진♤
"이 아이는 학생이 낳은 아이입니다. 잘 키워주세요??"


정국♤
"형아들 우리가 키우자"


석진♤
"그래!!"

"그래서 너를 키우게 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