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그럼... 나 버려진 애야??

슙슙자까
2018.12.18조회수 903


아미
"그럼.. 나 버려진.. 애야??(울먹)"


방탄이들
"....."


아미
"맞구나... 내가.. 버려진 애가.."


정국♤
"형!! 왜 생일날.. 그런이야기를 해서.."


석진♤
"미얀하다..(주륵..)"


정국♤
"머..뭐야?? 형 울어..??"


석진♤
".....흐흡.. 끄윽.."


남준♤
"뭐.. 그때 생각하면.. 울만하지.."


태형♤
"진짜 그때는 엄마가 진짜.. 없었다고..."


윤기♤
"뭐.. 그럴만.. 하지.. 나는.. 가출했지만.."


석진♤
"..어,?"

"한 6살때.. 나는 어느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있었어.."

"어느날.. 나는 잠이 안오는거야.."

"그냥.. 자는 척을 했지.."

"근데.. 갑자기 말이 들리는거야.."

엄마: "윤기 언제 버릴거야??"

아빠: "조금 나중에 버리지 뭐.."

엄마: "그래도 일찍 버려야지 우리 같이 있는 시간이 많잖아.."

"나는.. 너무 당황했어.. 엄마 아빠가.. 나를 버릴려고 한다는 걸.."

"그래서 그때부터 가출을 준비했어.."

"몇번 잡히긴 했지만.. 성공했지.."


윤기♤
"그래도.. 버러지지 않은게 다행이지.."


윤기♤
"그래서 약간 내가 차가워질때가.. 많아.."


아미
"아.."


지민♤
"형.. 그래도.. 나보다 낳네.."


윤기♤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