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뭐..이런걸로 삐지지..



석진♤
"아..."


호석♤
"나이솨!! 내가 갔다온디아!!"


석진♤
(삐짐.)


지민♤
"석진 형 삐졌어요??"


석진♤
"아니"


지민♤
"딱 봐도 삐졌구만.."


석진♤
"아니라니깐!!"


아미
"(놀람) 끄윽! 끄윽! (딸꾹질..소리 임돠)


윤기♤
"아미야??"


아미
"끄윽 끄윽"


석진♤
"???...(당황)"


아미
"노라 끄윽 써어..끄윽 석찐이 오쁘 끄윽 소리 끄윽.."


남준♤
"아미야 물 마시자"


아미
"웅 끄윽"

물을 다 마신 후..


아미
"후..."


지민♤
"ㅋㅋㅋ"


석진♤
"왜 웃어ㅡ.."


지민♤
"웃기니깐.. ㅋㅋㅋ"

드르륵


호석♤
"행님 왔습니다.."


석진♤
"의사가 뭐라 하였는가??"


호석♤
"치료를 해야 한다고 하옵니다.."


아미
"ㅎㅎㅎ"


지민♤
"ㅋㅋㅋ 뭔디앜ㅋ"


호석♤
"크흠.. 암튼 치료 해야됀데.."


아미
"웅??치료오??"


호석♤
"응.. 치료.."

드르륵..

의사
"아미환자 깨셨네요.."


아미
"저 환자아 에요??"

의사
"네.."


아미
"..?"


석진♤
"암튼 무슨일로"

의사
"아.. 치료를 해야 되서.. 수면재를 먹이고 할까요.. 그냥 할까요.."


석진♤
"많이 아픕니까??"

의사
"별로 아프지 않을 겁니다.."


아미
"꼬옥.. 해야해여??"

의사
"네.."


아미
"왜 의사쌔미는 존대말 써요오,,?"

의사
"..나는 존댓말이 편하단다.."


아미
"넹.."

의사
"암튼 어떻게 하실 겁니까??"


석진♤
"그냥 치료 받겠습니다..."

의사
"네.. 여기로 치료도구(?) 가지고 오겠습니다.."


석진♤
"네.."


태형♤
"아플탠데. "


호석♤
"그래도 희망희망한 호석이땜에 괜찮을거야..!!"


아미
"..?(아미둥절..)"


윤기♤
"아미 전혀 모르겠다는 표정인데..?ㅋㅋㅋ"


남준♤
"그니깐..ㅋ"


아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