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경찰서에서 일어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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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에??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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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빠 나 환생아란거 알면 안되니깐 발음을 이상하게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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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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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여부세여??"

경찰

-"혹시 경찰서로 와줄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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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혼자서여??"

경찰

-"아니 너네 오빠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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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경찰서 이룸이 머에여??"

경찰

-"방탄경찰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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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네 갈게여 금방!!"

뚝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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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오빠들 나 이중인격이거든.. 변하면 말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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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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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내가 오빠들 다치게 할 수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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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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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암튼... 경찰서 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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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빨리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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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응!!"

다준비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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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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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그래..."

경찰

"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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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넹!!"

경찰

"이분이 계속 너네들이 자기 아들,딸이라고 그러는데..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불렀단다.."

엄마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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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아줌마.. 계속 우리친옴마로 소길거에여??"

엄마

"ㄱ..그게 무슨 소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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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아니..하...어이가 없어서.."

경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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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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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아줌마 곱게 그냥 가라..ㅋ"

엄마

"친엄마한테 무슨 말버릇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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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어이없네..ㅋㅋ 너가 나의 친엄마라고?? 개소리 작작해"

경찰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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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나의 친엄마는 이미 나를 버렸어.. 그리고 석진오빠 남준오빠 태형오빠의 엄마는 이미 돌아가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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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윤기 오빠는 가출..호석이 오빠는 엄마를 잃어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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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끄흡... 그리고..정국오빠도 버려졌어..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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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우리의 친엄마는 따로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