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바보 오빠들... 그리고 어린 아미!
경찰서에서 일어난 일..

슙슙자까
2018.12.27조회수 827


아미
"에?? 경찰??"


아미
"오빠 나 환생아란거 알면 안되니깐 발음을 이상하게 할게"


방탄이들
"응!!"


아미
"여부세여??"

경찰
-"혹시 경찰서로 와줄수 있니??"


아미
"혼자서여??"

경찰
-"아니 너네 오빠들이랑"


아미
"경찰서 이룸이 머에여??"

경찰
-"방탄경찰서란다."


아미
"네 갈게여 금방!!"

뚝뚝뚝..


아미
"오빠들 나 이중인격이거든.. 변하면 말리지 마.."


방탄이들
"왜??"


아미
"내가 오빠들 다치게 할 수 있어서.."


방탄이들
"어..."


아미
"암튼... 경찰서 가야해.."


아미
"빨리 준비하자!!"


방탄이들
"응!!"

다준비한 뒤..


아미
"가즈아!!"


방탄이들
"그래..."

경찰
"왔구나."


아미
"넹!!"

경찰
"이분이 계속 너네들이 자기 아들,딸이라고 그러는데..확인할 방법이 없어서 불렀단다.."

엄마
"얘들아..."


아미
"아줌마.. 계속 우리친옴마로 소길거에여??"

엄마
"ㄱ..그게 무슨 소리니??"


아미
"아니..하...어이가 없어서.."

경찰
"..!!"


방탄이들
"...!!"


아미
"아줌마 곱게 그냥 가라..ㅋ"

엄마
"친엄마한테 무슨 말버릇이니??"


아미
"어이없네..ㅋㅋ 너가 나의 친엄마라고?? 개소리 작작해"

경찰
"(당황).."


아미
"나의 친엄마는 이미 나를 버렸어.. 그리고 석진오빠 남준오빠 태형오빠의 엄마는 이미 돌아가셨고.."


아미
"윤기 오빠는 가출..호석이 오빠는 엄마를 잃어버렸고.."


아미
"끄흡... 그리고..정국오빠도 버려졌어..흡.."


아미
"우리의 친엄마는 따로있다고!!"